[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28인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졸속합당'이라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응원합니다.
당대표의 독단적 결정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와줘서 다행입니다.
잘못된건 바로잡고 가야죠.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28인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졸속합당'이라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응원합니다.
당대표의 독단적 결정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와줘서 다행입니다.
잘못된건 바로잡고 가야죠.
와 정청래 이제 추하다까지 나오네요.
좀 지켜봐줄법도 한데 말이죠. 특유의 민주당 지지자 선비기질 나오는건가요?
21명 좋아요에 평소 자주보이던 아이디들이 많네요. 쿠데타요?
그러게요 진짜 클리앙도 끝물인가봐요.
적극지지합니다.
수박이 뭔가요? 그런것 이야기 할 필요도 없고,
1인 1표제와 더블어 자기 밥그릇 싸움이라고 봅니다.
그런 논리면 정청래 대표도 합당 건의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초선들이 오죽하면 저러나 전 당대표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무능함에 존재감도 없는 민주당 다선 의원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응원합니다!!!
이미 조졋어요
저건 합당 반대 찬성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일하면 안된다는겁니다.
제대로 의논하고 모든걸 투명하게 하세요
지금까지 정청래 이미지는 뒤끝없이 시원시원하더니 이건 왜이리 비밀이 많고 갑자기 서두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쫌.....
징글징글하네요...
무슨 말을 할수가 있나요???
경찰조사가 있던것도 아니였고
기소가 된것도 아니고
방송에서 의혹을 제기하면
의원들이 다 들고 일어나서 나가라고 해야하나요???
저런 의혹이 나왔을때 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의원들이 아니라 당대표 입니다
윤리위든 어디든 보내서 정리를 했어야죠
강선우의원 장관지명때 박찬대의원이 말할수 있던건
그당시가 당대표 선거때였고 당대표 후보였고
그전에 대통령 당선후 당대표 권한대행이었기
때문에 말 할수 있었던 겁니다
지금의 사태도 정청래대표님의 개인 비리였다면
아무도 말 안했을 겁니다
메모에 다 보에요.
병기한테 저랬으면 얼마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