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1314.html
대통령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믿고 기다리는 분들이 대부분 같으시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뭐 약점 잡힌거 있나 싶습니다.
정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지지자라면 적극 반대하고 비토해야 합니다.
그래야 어쩔 수 없이 물리는 그림이라도 그려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가지 이슈 있을 때 이혜훈 같은 자격미달의 이상한 코드 인사는 지지자들이 나서서 처리해줘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이혜훈 같으신 분 ㅎㅇㅌ입니다
아하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이혜훈 같으신 분 ㅎㅇㅌ입니다
어련히 알아서 하겠거니 합니다.
이재명은 우리편이랍시고 어줍잖은 사람들 데려와서 빼도박도 못하고 멍청하게 당할것 같지는 않기도 하구요.
그나마 개인적으로 좀 답답해도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의 정치색은 존중하자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올곧은 선비 라는(외부에선 비아냥을 들을 지언정) 느낌이었는데,
늙어가서 그런건지 마치 10년 전 딴지일보를 보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구름님과 아래 터팬님 등등처럼 어떤 도덕적 철학으로 신념을 관철시키는 분들이 없었다면 더이상 별 볼일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아무런 근본도 없는 이혜훈 까지 잘할거라고 비아냥 거리듯 내뱉는 사람들에게 참 이혜훈 같은 사람이라고 밖엔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의 이혜훈이 능력자면, 국힘 시절에도 능력자였던거고 윤석열 밑에서도 능력자 였던 것입니다.
제 눈에 이혜훈은 능력 있는 부모 밑에서 부를 축적해 오고 살다가, 쭉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살던 인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휩쓸리는 사람들인거죠
참.. 엿가락같은 클리앙 유저들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능력치를 떠나서, 그리고 이전 정부에서 사용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이제 잼통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일 좀 해보겠다 하는데 일단 잼통을 좀 믿어줍시다. 티끌 하나 없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일하다 잘 안되면 또 물러나고 교체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뭐 그렇게들 날이 서가지고 그러시는지들 원...
잘못된걸 꾸짖는게 지지자가 할 일 입니다.
어디 선출직이 지지자 눈치도 안보고 거지같은 인사를 합니까
들어보니 납득이 안가서 지명철회하겠다고 하면 될 듯..ㅋ
과거에 MB도 동일 논리로 지지하셨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