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은 현재 여권에 절대 다수당이라는
사람이라면 쉬이 부패하고, 안주하고 싶은 위치에 있습니다. ( 한마디로 등따시고 배부른 상태입니다 )
2. 이런데 정청래, 추미애 같은 의원이 개혁하고 변화에 드라이브를 걸고자 하니
자신들이 안주하고자 하는 위치에 지각변동이 올 것 같은 위기감? 또는 수구의지가 불쑥 나오는 겁니다.
3. 그러니 법사위니 모든 곳에 브레이크로 작동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당대표에게 대놓고 반발하고 뒤에서 계파로 움직이는)
4. 절대다수 여당의 대통령이 법안 통과 안된다고 재촉 3번이나 한다는건 말 다한 겁니다. (현시점 입법 통과율 20%)
5. 또 정청래 당대표가 절차적인 건너뜀이 있어 보이는건 당대표가 고립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6. 절차적으로 했다간 내부에서 뭉개져버리는 일들이 많으니 개혁적인 조국혁신당을 내부로 불러들여
그나마 절대다수일때 개혁적인 입법 움직임을 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비춰집니다.
7. 합당하든 존치하든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충분히 논의 되고 진행 OR 정지 해야 합니다.)
8. 다만 지금 시점에 지지자들이 알아야 하는것은
9. 민주당은 엉덩이가 무거운 소가 주저 않아있는 듯하고
10. 개혁적인 당대표는 고립되고 , 일하고자 하는 대통령은 갑갑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정이 좀 미흡하더라도 정청래는 자기할일 한거고
결정권은 딩원들에거 있죠.
그래서 1인1표하는거잖아요
다른것말고 특정 커뮤에 글쓰는건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이 원하는 합당 이라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실제로 합당까지 가겠죠.
대통령이 원하는 합당이 아니라면? 지지부진하다가 결국 무산되리라 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막강합니다. 내란당도 아니고, 민주당이 추진하는...그것도 합당이라는 거대담론이 대통령이 원하는 바라면, 실현되지 못할 수가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합당은 반대지만, 합당이 된다면 뭐 어쩔수 없죠. 그냥 받아들여야지요.
현시점 민주당 내부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최경영TV에서 순서대로 정리하네요
현재 민주당에서 상임위원장 맡고 국힘과 크게 논쟁이 없는 입법사안임에도 상임위 통과조차 되지 않아 대통령이 답답해하고 있는데 이것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냥 당대표가 무능한 겁니다. 당에서 아무리 고립된 대표라 해도 그정도 일도 처리를 못한다면 본인의 무능만 고백하는건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절차적 건너뜀 역시 고립으로 연결하시는건 또 뭔가요? 가장 기본을 무시하고 진행했는데 이걸 왜 이런 식으로 나이브하게 생각하는걸 넘어 용인하고 이해해주시는 지 글쎄요 저는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중요한 일정이 있을 때마다 중화시키는 이슈 만드는 일이 반복적으로 지속되어온걸 모르지 않으실텐데 대통령의 답답함에 정녕 정청래 대표의 행보가 없다고 보십니까?
어제는 대통령과 미리 조율이 된것처럼 언플하다가 당 공보국에서 전혀없었다고 공식 입장 나오자 이제는 8월부터 생각한거라고 말하던데 그때면 조국혁신당 성비위 문제 공론화되며 난리나기 시작한 시점인데 그때부터 합당을 고민했다는게 이해가 되십니까? 그리고 그렇게 오래전부터 생각한거면 최소한 최고위 사람들과 사전 논의는 했어야죠. 민주당이 본인 사당이 아닌 이상 반대가 무서워서 고립되어 있어서 등은 핑계일 뿐 당연히 공개적인 논의를 거치는게 맞습니다. 이걸 건너뛴건 뭘로도 변명할게 되지 못해요.
지금 다른 최고위원들이 정청래 대표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들도 이것들 아닌가요? 왜 당내 민주적 절차성을 어겼느냐. 그리고 왜 대통령을 팔았느냐. 그리고 합당 논의를 언제부터 누구와 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라는 것. 모두 합당한 질문이고 당대표로 당연히 답변해야 하는 사항들입니다. 이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도 없이 지금 시도당 단위로 논의 들어간다는 얘기부터 나왔는데 당에서 고립된 사람이라 이렇게 혼자 모든걸 휘두르는게 가능한건가요?
다만 제가 하고자하는 문제제기는 민주당내의 법안준비 및 입법에 미온적 태도의 의원들을 겨냥 했다는 부분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내의 미온적 태도의 의원들 겨냥하셨다라.. 이재명 대통령 답답함 말씀하셨으니 미온적 태도 보이는 의원 얘기 하나 해보죠. 현재 행안위원장 민주당 사람이고 신정훈 의원입니다. 문제없는 법안 처리 늦어져서 대통령이 답답해하는 대표적인 상임위입니다. 신정훈 의원 이번에 합당 찬성하던데 이 정도면 당대표와 같은 노선 아닌가요? 그럼에도 왜 법안 뭉개고 있어서 대통령 답답하게 만들까요? 신정훈 의원 전남도지사 출마 예정이라 마음이 콩밭에 가 있거든요. 지선을 몇개월 앞두고 당대표가 가장 노력할 부분은 바로 이들처럼 출마 앞두고 마음이 콩밭에 있어 의원으로 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 등한시 하는 사람들 채찍질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당대표가 이걸 안하고 있는거예요 지금. 무려 합당이란 거대한 논제에서 동일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마저 일을 안하고 있는데 이것조차 방치하는 당대표를 말함에 있어 최소한 대통령을 운운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통합 자체는 반대합니다. 두 당은 따로 존재해야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네 절차를 지키지 않는다는것에 대한 비판 저도 동의하는바입니다. 다만 제논점은 정청래의원보다는 민주당 다수의원의 수구적 행태입니다.
그리고 합당 추진의 취지를 들춰보고자 한것이지 합당 해다한다는 입장도 아니구요
정청래가 도대체 뭘 했습니까?
대통령이 외국갈때 마다 언론 1면 장식하는것?
기억이 안나는군요
이른바 “개혁적”이라는 의원들 공통점이라고는 김어준 방송 고정패널이에요
아닌가요? 미디어 노출도와 실력은 별개입니다.
뭐 어느정당이나 안주한다는 말에 동의하는 점은..
정청래가 이런 대형사고를 쳤는데도 눈치만 본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련하네요…
3부 요인의 쿠데타를 다 경험했네요
윤석열(행정부), 조희대(사법부), 정청래(입법부)
이 3개의 쿠데타를 모조리 제압 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Vollago
대통령이 멱살잡고 하드캐리해서 끌고 왔으면, 고마워서라도 닥치고 있어야지 여기저기서 날뛰는 것을 보니까 깝깝하더라구요 ㅎㅎ
가만듣다 보면 대체 이분들의 어떤 평행세계관에서 살고 계신건지 참 신기 할 따름이에요.
다만 대통령에게 반하는 쿠테타로 보이진 않네요
정치적으로 무능할뿐…
이게 처음이었다면, 정치적으로 무능할 뿐이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겠습니다만..
반복되었습니다. 이제 정청래씨는 퇴로를 끊고
남천동 용어인가요? 이재명 대통령한테 "야차룰"로 맞짱 까자고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성자님도 안타까워서 글 쓰셨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정청래 조국 문재인 김어준 공격하는 사람들
과거 댓글들 살펴보면
진짜 이재명을 생각하며 가련해하는 사람들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이분들 공통점이 쓰는 단어, 논리전개가 감정적이고 지극히 자극적이고 선동적이네요.
젊은 분들이 무척 현혹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막줄 이전까지 틀린 말씀이 없으십니다. 오히려 당대표를 무한 신뢰하는 분들이야말로 타성에 젖어 나이브하신 것 아니냔 말씀을 전 드리고 싶어요.
문재인이 성역이냐 왜 비판을 못하게 하냐
추미애가 성역이냐 왜 비판을 못하게 하냐
김어준이 성역이냐 왜 비판을 못하게 하냐
조국이 성역이냐 왜 비판을 못하게 하냐
정청래가 성역이냐 왜 비판을 못하게 하냐
하지만
김병기가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냐 그 누구보다 이재명의 의중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게 지금 정청래 비판하는 사람들의 지나온 과거와 현재의 행태랍니다. 지금도 스리슬쩍 '정청래 지금 하는거 보니 과거에도 김병기가 잘못한게 아니라 정청래가 잘못했던거 아니냐' 라고 꺼내고 있잖아요?
타성에 젖어 정청래에 대한 무한 신뢰를 하는게 아니라
이재명 주변 모든 사람들을 하나하나 악마화 하고 수박이라 프레임 만들면서 쳐내는 세력의 저의를 의심하는 거랍니다.
김어준 문재인 조국 추미애 정청래를 까면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게 타성에 젖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성호 비토글도 올라오고 심지어 김민석 총리에 대한 비토글도 나오고 그렇군요.
일단 저는 추장군님 절대로 안깝니다. 이러니더러니 해도 그 시절 민주당의 창과 방패를 모두 해주신 분이기도 하고요.
김병기도 지금 확실한 잘못을 저질렀기에 결국 나락으로 치닫은 거지만 사이비 특검에 대한 문제라던가 일부 사안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보다 대통령 스탠스에 가까웠던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몇몇 제외하면 불순한 의도로 이재명 주변을 악마화하는 사람들 없고 친청이신 분들에게도 그 이야기는 얼마든지 해당될 수 있어요.
들으신 반례는 적절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안되어 있으면 그게 더 놀랍네요 ㅎㅎ
진짜 불쾌합니다.
생각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결이 다르면 틀린거고 암세포인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