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들 그들이 공짜로 장사할 호구 아니고요.
이익안되는 일에는 1원도 안쓰는 자들이고
그들의 비즈니스는 빈틈이 있거나 허술하지 않고요.
약관도 모호한 표현 가득이고,
심지어 그 정보보호가 지켜지는지 여부를 누가 검증할건데요.
그냥 편함에 다들 흐린눈 하는 거지요
흐린눈 하고서
내가 가진 생각, 아이디어, 데이터, 정보 다 그들에게 쏟아 붇는거고요.
저도 어쩔 수 없이 흐린눈 하는데요,
자주 섬뜩합니다.
다 내주고 있어요...
언젠가 AGI ASI가 나오면,
더 무서운건 그는 나보다 월등히 똑똑한데
이미 나에 대해 모든걸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ㄷㄷ
말 그대로 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