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중학교 다니던 시절 유일하게 담임을 맡고 있지 않으셨던 영어선생님이 계셨는데
개신교 신자셨던 그분이 늘 하시는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였죠.
생활속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데 늘 게을리 하지 말라는 말씀이셨는데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런 절차로 클최미 블루레이가 도착해 햄볶습니다. :)


제가 중학교 다니던 시절 유일하게 담임을 맡고 있지 않으셨던 영어선생님이 계셨는데
개신교 신자셨던 그분이 늘 하시는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였죠.
생활속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데 늘 게을리 하지 말라는 말씀이셨는데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런 절차로 클최미 블루레이가 도착해 햄볶습니다. :)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스팀에 게임을 사놓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이유입니다.
가끔 와우 월결재만 하고 접속해서 마을에 서있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