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3 16 (8*2) G 구하기 목표로요.
.1장만 보냄 ... 체크후 수령 거부, 반송, 환불
.1장만 보냄 ... 체크후 수령 거부, 반송, 환불
.2장 왔으나 뻑난거... 체크후 수령 거부, 램파기합의, 환불
다들 대응은 순순하군요.
나쁜 평가는 안할테니 환불만 해달라고 매번 대응해서 지금까지 날린돈은 없네요. 하지만 테스트와 거래중 날린 시간도 크죠.
재미삼아 손보는 pc라,
바쁜데 장난 그만치고 관둘까, (= 16기가 유지)
돈 좀 20%더주고 램 테스트 증명언급및 환불보증써있는 중고 살까 생각중입니다. (32기가로 업. 하지만 글카가 1060 3기가라)
어차피 z97 A보드에 내 4790K cpu는 뿔딱이고... 램은 타이밍 조이기가 잘들어가서 이쪽으로 몰아볼까 싶군요.
옛날컴에 요즘 쿨러를 붙혔더니 대충 쿨러도 냉각 하나는 잘해주네요.
케이스도 갈아서 겉보기 등급만 집에서 젤 좋네요.
케이스가 재밌습니다. 환공포증 컨셉인 모양인데, 3D 프린터로 후크를 인쇄하면 공구 걸이 등으로 쓸수 있습니다. 구멍을 얼마나 뚫어놨는지 크기에 비해서 가벼운게 나름 장점이네요. 철판 두께도 기본 강성은 챙겼고 구성도 쓸만한게, 함 안들이고 고객 만족 이룬 업체의 노련함이 보였어요. 훌륭한 공산품입니다.
전면포트 블럭과 손잡이의 위치 변경, 파워서플라이 장착위치등의 커스텀이 쉽고 ATX 크기 케이스로는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무게도 잘 잡은데다 싸게 던지고 있으니 혜자죠. 다리 붙히는 위치도 맘대로니 굽든 삶든 앞으로도 써먹을데가 있을 것 같네요.
걍 시간 버리는 겁니다.
왜 하냐면... 할수 있어서가 답이겠네요.
실용성은 갖다버린 계획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