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친문이라고 했던 사람들은 모조리 친문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 팔아먹는 매문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악질입니다. 자기들 세력 만들고 그 세력에 줄 세우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으로 포장한 정치꾼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아무런 정치 철학이 없고, 오로지 노무현, 문재인 팔아서 자기들 세력에서 민주당 주류 혹은 대통령이 나오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그래서 그 속에서 또 다시 노무현-문재인 팔면서 자기들 정치 생명 이어가는 것이죠.
요즘 소위 친문들 보면 뭐랄까 참 투명해요. 아,,이 사람들 여전하네~ 반 이재명 정서는 썰이 아니라 진짜였구나.. 싶고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8.157
01-23
2026-01-23 17: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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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아파트님 맞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보자면 친문이 아니라 친낙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기 전부터 이낙연과 원래 함께였거나 나중에 이낙연에게 붙은 사람들이죠. 문재인의 인기가 치솟자 본인들을 '친문'으로 포장해 이낙연 대선 준비 하며 경쟁자들 하나하나 몰아낸 분들. 지금 생각해보면 이재명 또한 이낙연의 경쟁자였기에 싫어했던 것이였죠
베스킨라베츠
IP 211.♡.80.106
01-23
2026-01-23 16: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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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다 계획이있었군요
brooklyn_kid
IP 59.♡.8.208
01-23
2026-01-23 16: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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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고민정 살아있네요 어디쳐박혀서 우울증에 시나 쓰고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낙엽이 그리운가요?민정씨~
이건 매우 합당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정부 여당이 모두 고민해야하구요 세계 최고의 자본주의국가 주식시장의 나라 미국이 왜 양극화로 인한 갈등으로 골머리 썪는지 참고하고 주식시장 활황이 더 좋은 실질적 효과로 이어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연금 투자로 실질적인 이득을 보고 있는 것처럼요.
삭제 되었습니다.
캠프일
IP 220.♡.212.217
01-23
2026-01-23 17: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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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8601님 저건 멕이는 글입니다.
IP 121.♡.2.127
01-23
2026-01-23 1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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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분도 마지막이에요 잘가요
스타르박스터
IP 125.♡.159.218
01-23
2026-01-23 16: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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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문재인정권에서의 영입된 이상한 그룹들 ... 왜 저리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수가 없네요 .. 자신들만의 무엇인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지 많은 수의 사람들이 다 나가버리지 않나... 물론 올바른 박주민 같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도 ..
나이스박
IP 221.♡.101.46
01-23
2026-01-23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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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선거때는 당원투표를 꼭 거치길 바랍니다...
스빈
IP 223.♡.84.205
01-23
2026-01-23 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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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앙심을 품었나요? 도대체 왜 저럴까 의문입니다.
하얀악마
IP 59.♡.238.171
01-23
2026-01-23 1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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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고민꺼리... 아닌가요?
물고기왕
IP 106.♡.80.60
01-23
2026-01-23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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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잡주에 들어갔나보네요
강룡
IP 223.♡.78.238
01-23
2026-01-23 16: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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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고밀정이 아니죠
고온다습
IP 119.♡.63.167
01-23
2026-01-23 16: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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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들어간 돈이 기업 활동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말은 매번 나온 얘기지만, 전혀 관련이 없진 않죠
그리고 자본시장 성장이 양극화를 가져오는 것도 맞는 말이지만, 정치인이라면 대안을 제시해야죠 광수네복덕방 이광수는 그래서 모든 국민들이 주식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죠
늘고민하죠
이 사람은 왜 이렇게 된걸까요?
도대체 이 시점에 뭔 딴지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2403?sid=100
문재인정권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하셨던 경영학과 교수님이 오마이뉴스에 기고글이네요.
부동산 가격상승은 담보가치도 올려 신용팽창과 그로 인한 상환부담으로 소비를 위축시키고,
부동산 투기한 사람들만 배불리게 하는 악성이지만
주가상승은
자본조달로 인한 투자가 고용으로 연계되는 긍정적 선순환구조가 있고,
부의 양극화 문제도 연기금 퇴직연금 펀드 등으로 훨씬 넓게 분산되어 비교적 골고루 과실이 돌아가는 연결구조를 가능케 하니
주가상승이 긍정되는 두 가지 측면을 더 살려
자본조달이 투자고용으로 연결되어 실물경제선순환의 토대를 만들자
주가상승의 과실이 더 넓게 펴져 국민의 노후를 편안하게 하는데 기여케하자는 얘기네요.
여기에 더해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가는 돈이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로 이어지는 흐름을 설계하자.
뭐 대충 이런 내용을 가지고 구체적 정책적 제안을 하는 내용이네요.
제목이 수상쩍게 달리고 이를 추천한 분이수상쩍은 사람이라 그렇지
칼럼 자체는 꽤 읽어볼만 합니다.
주식을 볼줄 모르는건지 아님 자긴 주식이 없어서 아쉽다는 건지....아님 주식 좀 나눠 달라고 구걸하는건지...
대체 뭘 고민하자는 건지...
저런 믿도 끝도 없는 발언들....진짜 국회의원 자질이 의심됨.
대체 어느지역구인지 궁금하네요......
자기들 세력 만들고 그 세력에 줄 세우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으로 포장한 정치꾼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아무런 정치 철학이 없고, 오로지 노무현, 문재인 팔아서 자기들 세력에서 민주당 주류 혹은 대통령이 나오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그래서 그 속에서 또 다시 노무현-문재인 팔면서 자기들 정치 생명 이어가는 것이죠.
아,,이 사람들 여전하네~ 반 이재명 정서는 썰이 아니라 진짜였구나.. 싶고요.
그리고 정확히 보자면 친문이 아니라 친낙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되기 전부터 이낙연과 원래 함께였거나 나중에 이낙연에게 붙은 사람들이죠.
문재인의 인기가 치솟자 본인들을 '친문'으로 포장해 이낙연 대선 준비 하며 경쟁자들 하나하나 몰아낸 분들.
지금 생각해보면 이재명 또한 이낙연의 경쟁자였기에 싫어했던 것이였죠
그냥 단순 악마화가 아니고 그냥 악의 축(?) 쯤으로 생각했더만요.
누군가 영입했다고, 미디어 노출이 많았다고 속지 말아야지요
고민 정말 많네요
고민정 말 많네요?
세계 최고의 자본주의국가 주식시장의 나라 미국이 왜 양극화로 인한 갈등으로 골머리 썪는지 참고하고 주식시장 활황이 더 좋은 실질적 효과로 이어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연금 투자로 실질적인 이득을 보고 있는 것처럼요.
그리고 자본시장 성장이 양극화를 가져오는 것도 맞는 말이지만, 정치인이라면 대안을 제시해야죠
광수네복덕방 이광수는 그래서 모든 국민들이 주식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죠
생각하는 건 좋지만 정치인은 정치인답게 굴어야죠
축하를 못하겠으면 아무것도 하질 마세요
이 두가지 말고 고민할게 있나요?
축하하고 기뻐하기에 많이 고민 되나요?
제발 꼭..
그 두가지 질문이 뭐였나요
본인 맡은 일이나 똑바로 잘하시면 될 상황 같은데
안넣었군요
의원직 끝나면 어쩌려구 안넣었을까요
ㅋㅋ
5천 넘어서 문제가 단 하나라도 있나요?
2천,3천일때가 지금보다 더 좋은점 단 한가지라도 대보시죠.
혹시 곱버스 몰빵한거면 인정하겠습니다.
고민거리는 항상 있습니다
근데 굳이 저 분한테 듣고 싶진 않죠
저분 청와대 있을때도 실물경제 힘들고 양극화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5000이랑 뭔 상관관계인지
요즘 하도 조용하시길래 정계 은퇴 한 줄 알았습니다.
어딜가나 꼭 있군요.
뭘 고민한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