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휴머노이드 포함 피지컬AI 때문에 라이다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와는 달리 실내환경(특히 조명) 상황에서는 라이다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이 라이다 시장을 중국계가 80% 가까이 장악하고 있다고 하네요
더 놀라운건 과거 수천만원에 달했던 라이다 가격이 지금은 B2B기준 50만원 이하로 떨어져 있다고 ㅎㄷㄷ
최종적으론 100달러 내외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라이다의 원조인 미국 벨로다인사는 그냥 뭐..
성능은 95%인데 가격은 10분1로 떨궈서 시장을 공략하니 당해낼 재간이 없죠. (물론 벨로다인 자체의 문제도 컸습니다만)
그나저나 진짜 놀랍네요.. 최종 목표가가 100달러라... 라이다 처음 등장햇을때 생각하면 정말 비현실적 가격이네요
걸국 가정에 침투하는 20000달러 가사로봇은 중국이 다 먹을 것 같습니다. 다른 경쟁자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라이다는 이미 드론 시장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고, 휴머노이드도 그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 같습니다
드론처럼 "중국산을 그대로 쓰기 힘든" 군사용 정도나 각국 커스터마이징으로 살아남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