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소선구제의 한계죠. 지역맹주(?)가 되는 지금의 불합리한 선거 시스템은 김경, 강선우, 김병기 사례에서도 충분히 보고 있잖아요. 병립형 논란에도 그렇고. 선거제도를 뿌리부터 바꾸지 않는 한 불가능한 3당체제.... 1월의 내란 재판, 대통령의 2차례의 해외순방 일정.. .등 1월에 가능한 날이 거의 없어요. 왜 코스피 5000 돌파한 어제냐고 난리치는 거보면 더 할말이 없음. 그냥 까고 싶은거 아님....?? 대통령의 뜻도 그렇고, 당대표의 뜻도 그렇고, 민주당 지지하는 많은 일부 사람들도 합당에 찬성하는데, 너무 잡음이 많네요. 정청래 대표 까내리는 것도 도가 지나치고.... 정청래 대표는 연임보다,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로 정권에 도움을 주는게 우선인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밀리면, 대통령이 또 공격당할 꺼니까요. 1% 차이로 많은 당선이 갈리는 지선입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스빈
IP 223.♡.84.83
01-23
2026-01-23 15: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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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고 현실적이네요. 공감합니다.
쇠고기카레
IP 211.♡.215.165
01-23
2026-01-23 15: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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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현상입니다. 이혜훈, 중수청/공소청법 때 이의 제기를 하면 잼통에게 반기 들 거냐고 무지성 지지를 강요하던 닉들이 합당은 잼통의 지론이라는 건 애써 외면하며 정청래와 혁신당을 물어뜯고들 계시네요. 거기엔 김병기 폭주할 때 두둔하던 닉도 포함인데, 눈여겨 보던 분들 중 중심잡는 분들고 계시지만 몰려 다니는 몇몇 분들은 너무 투명하시네요.
다만 그 과정에서 당원 및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이 지켜져야겠지요.
최강욱 짤짤이 성희롱이라고 당원정지 6개월인가 받았는데.. 그거 해결됐어요??
조수진 후보, 이재정이 연판장 돌려서 낙마시킬때.. 그거 해결됐어요??
남의 당에 감놔라 배놔라 하기전에 우리당은 괜찮은지부터 봐야지 허구헌날...
조국혁신당 성추문 해결해라!!!
지지하지도 않으면서 회초리만 떄리고 있죠.
조국혁신당 증오하는 사람들은 맨날 그 레파토리...
일단 절차적으로는 진행되었는데... 뭐가 문제라는 이야기는 안하고.. 피해자가 만족못하니 해결 못했다!!라고만 아우성 치고있죠.
무슨 절차가 미흡했는지 이런건 일절 이야기 안하죠.
민주당, 조국혁신당이나 잼통에게는 통합이 나을겁니다.
민주당 간판으로는 정치 못하겠다며 창당한 것부터가 말이 안 되는 일이었죠
합당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지만, 창당한 것부터 불만이라 합당도 영 아니꼽게 보게 되네요
1월의 내란 재판, 대통령의 2차례의 해외순방 일정.. .등 1월에 가능한 날이 거의 없어요.
왜 코스피 5000 돌파한 어제냐고 난리치는 거보면 더 할말이 없음. 그냥 까고 싶은거 아님....??
대통령의 뜻도 그렇고, 당대표의 뜻도 그렇고, 민주당 지지하는 많은 일부 사람들도 합당에 찬성하는데,
너무 잡음이 많네요. 정청래 대표 까내리는 것도 도가 지나치고....
정청래 대표는 연임보다,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로 정권에 도움을 주는게 우선인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밀리면, 대통령이 또 공격당할 꺼니까요. 1% 차이로 많은 당선이 갈리는 지선입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그런데 현 민주당은 본문의 "두당을 한 식구"로 지지하는 지지자들만 있지 않고, 합당을 발표하는 방식, 시점 모두 이들을 설득하기 어려웠던게 문제였던거죠.
"민주당은 이미(!) 대략 다 포섭하고 있다"
"민주당이 못 하는 것은 민주당 안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결론이 합당이라니요....
이미 민주당 안에서 다 가능한데 왜 합당을 해야하죠? 민주당 안에 인재가 없습니까?
합당에 찬성하고 반대하고를 떠나서....
논리를 풀어내는 과정과 결론이 앞뒤가 안 맞는다 봅니다.
제발 좀 고인물 좀 갈아주라는 것이 오랜 염원입니다.
차라리 합당하면 공천이나 경선에서 호남 유권자들에게 새롭고 공익을 앞세우는 후보를 더 많이 선보일 가능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설득력있다고 생각합니다.
합당에 찬성하는 분들의 건승을 바랍니다. 합당하면서 좋은 쪽으로 풀어나가면 민주당과 유권자들에게도 이득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선수들 사이의 파벌 싸움이라면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