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주권에 그렇게 진심인 분이 나라로 치면 헌법개정만큼 중요한 합당이란 사안을 지맘대로 제안하나요? 이러니 1인1표를 밀어붙이는 저의를 의심받는겁니다. 자기연임용이라고. 대의원제도 없는 국힘에서 윤석열이 신천지들로 1인1표 채워서 대선 후보 차지했다고 홍준표가 몇번이나 말했습니까? 우리 민주당은 이것에 대한 대비책이 있나요?
삼전
IP 220.♡.47.113
01-23
2026-01-23 1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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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레간자님 1인1표 밀어 부치면 연임 되는건가요..?
대우레간자
IP 20.♡.111.44
01-23
2026-01-23 14: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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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님
삼전
IP 220.♡.47.113
01-23
2026-01-23 14: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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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레간자님 일단 1인 1표 부정하시는 거네요..
대우레간자
IP 1.♡.221.87
01-23
2026-01-23 1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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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님
jingjing2
IP 106.♡.10.12
01-23
2026-01-23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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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레간자님 1인 1표 자체가 아니라 연임에 쓰려는 의도다라는 의심이 들게되는게 문제같아요
잼이너무좋아
IP 121.♡.241.5
01-23
2026-01-23 14: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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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표는 당원주권정당의 원칙이라고 생각됩니다. 1인1표가 대의원제 폐지를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대의원 표의 부등가성은 당원주권정당에 어울리지 않는 현재의 민주당입니다. 선거의 4대원칙에서 평등선거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모든 표는 동등한 가치를 가져야 함에도 일반당원과 대의원 표의 가치가 동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칙을 수행함에 있어 조건부를 다는 것은 원칙의 훼손이 전제가 되므로 원칙이 될 수 없는 희한한 논리구조가 됩니다.
전 이번 정청래 대표 건을 보면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건과 너무 비슷한 느낌을 받습니다. 본인은 정치적 결단이라고 내질렀는데 그 결과는 분열이어서요.
원칙을 수행함에 있어 조건부를 다는 것은 원칙의 훼손이 전제가 되므로 원칙이 될 수 없는 희한한 논리구조가 됩니다.
근데 기득권들은 '1인1표'를 폐지와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긴 해요 ㅎㅎ
타이틀만 '전국대의원'인건 필요 없다 이거죠 ㅋㅋ
그러니 최후의 발악을 하는거라고 보는거고요
이유 불문하고 대의원제라는 게 너무 시대에 안 맞거든요.
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체육관 정치 하자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