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인 문제, 협의없이 독단적했다, 타이밍이 이상하다 등 재껴두고요. 합당 그 자체에 대해서 말할게요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이낙연계 부터 밀려난 수박계열들 조국당에 많이 들어가있을거라는거 다들 대충 알잖아요
15만 넘는 당원이 민주당과 복수당적도 있겠지만 민주당 탈당해서 복당 못하는 인원들도 많이 있을거에요
매번 당을 쪼갤듯 협박하다 솎아내진 무리들이 다시 합당할 가능성 있는 당에서 잠복했다가 흡수되서 들어오는거는 유명하죠
같은 당 아닐때야 잠복한 무리들 신경 안쓰이니까 시너지도 나고 할지 몰라도요,, 사무처부터 지역까지 합당 대비해서 숨어들어 포진한 사람들 다 들어오고나면 혼란은 어떻게 수습할거며, 그동안 솎아내던 수박들 다시 들어오면 그건 또 뭔 짓일까 싶어요
같은 식구니... 경쟁력이(지지율) 없어서 소멸할지 모르니,,챙겨줘야 하니... 같이 품어서 좋은 경쟁해야하니,, 뭐 그렇다고 치고요
그럴거면 의원이고 주요 인사고 당원이고 조국까지 그냥 개별 입당 하게 하던가요. 그럼 민주당 시스템에 의해서 또 걸러지긴 할건데요
누군가가 밥그릇 싸움하려고
지금 민주당과 중복당적조차 못하는(민주당 복당 못하는) 신규 표들 대량 확보하려는거 아니면 왜 합당 해야하는지요?? 이해가 잘안되고 걱정만 가득해요
대량으로 들어오니까요
당원들을 서로 서로 잘 믿고 가면 될 거 같은데요.
그리고 어떤 당이고 선거 앞에선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당원들 수준이 높아서 옥석은 다 가려서 쓸 사람만 뽑습니다.
당원들을 믿으면 됩니다.
병기 원내대표 한거보면.. 굳이 조국혁신당 두려워할게 있나요??
아니요.
내 옷에 똥 뭍은건 모르겠고 남에 옷에 뭍은것 때문에 같이 안하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해보고 안되면 안하면 되지 자기 잘못은 모른척하면서 남의 잘못만 지적질하면서 욕하는게 그래서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나갔는데요.
심지어 대통령 지지율이 60% 이고
당의 역대급 잡음에도 대통령이 캐리하고 계신데
이재명 보단 다른 누군가가 더 중요한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그 맹점을 파고 들어 군의원 시의원 광역의원 몇 개씩만 먹어도 목소리가 커질 겁니다
5년짜리 임기 하루하루가 아까워 죽겠는데, 여당에서 뻘소리 나오기 시작하면 진짜 짜증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