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윤석열정부 때도 16% 기록
이 대통령 “시간 아깝다 … 입법 속도내야”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민주당 의원은 22일 MBC라디오에 나와 “22대 국회가 개원한 이래 20개월 지났는데 국회에서 입법으로 처리한 실적이 20.2%밖에 안 된다”며 “20대와 21대엔 25%, 29%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 초기에 국정 과제를 입법으로 처리해야 될 게 184건인데 그중 현재까지 처리된 게 37건밖에 안 된다”고 했다. 정부와 의원입법 방식으로 발의한 국정과제 법안 중 처리율이 20.1%에 그친 셈이다. 정부입법만 보면 73개 중 15개로 통과율이 20.5%에 머물렀다. 윤석열정부 초반 같은 기간에 통과시킨 정부입법 법안은 121개로 이 중 16.5%인 20개가 통과됐다. 소수당이었던 국민의힘의 입법 결과와 절대과반 의석을 갖고 있는 민주당의 성적표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셈이다.
https://m.naeil.com/news/read/575631?ref=naver
"국회가 개혁 동력 떨어뜨리고 정부 발목 잡고 자기 정치하고 있다"라고 하면 갈라치기라고 하던데
이제 슬슬 지표로도 드러나고 있네요.
방송3법 처럼 대통령 권한 약화시키는 입법은 빠르게 하고
내란전담재판부처럼 필요한 입법은 하지도 않으면서 구호로 이용하기만 하고
이와중에 합당이니 뭐니 하고 있으니 노무현 시즌2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그나마 언론지형이 과거와 다르고 모든걸 생중계하니 지지율이 굳건한것일뿐.
열일하는 대통령 혜택은 다 끌어다 쓰고, 그걸 이용해서 다른 생각 하고 있는게 일반국민 눈에도 다 보입니다.
이미 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따로 가기 시작했죠.
현재 여당이 대통령을 보좌해서 국정을 이끌어가고 있는게 맞나요? 제일 중요한 입법도 안하는데?
국무회의에서 급하다고 한 안건들, 지도부에서 민생법안 3월달에 하겠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민주당 의원들은 대체 뭘 위해서 정치하고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에서 항상 찬성해 주고 있어요
합당은 지선후에 해도 충분할텐데
왜 그리 서두르는지 이해 안되긴해요;;;
그리고 정부입법은 의원들 검토과정에서 쟁점 생기면 그만큼 또 지연됩니다.시장개혁쪽은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에 임이자 상임위장 보아하니 속도 안 나겠어요..이번 검찰개혁안처럼 쟁점가득법안 나오면 의원들 또 공청회하고 뭐하고 시간 늘어지죠.
하루 27건씩…'입법 공장' 된 국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457671
22대 들어 벌써 1.3만건
21대 전체의 절반
시간당 한 개꼴로 법안 '뚝딱'
반영률은 15% '최저'
反시장·포퓰리즘 발의 급증
정쟁수단 전락 비판도
뭔가 잘 돌어가는줄 알았는데
당은 뭐하고 있는건지..원..
언론도 이런 내란당행태를 성토해야 하는데 국회 양비론이나 쓰고 있으니 속터지네요ㅉㅉ
민주당 의원들이라도 적극적으로 내란당의 이런 행태를 얘기하고 비난해야 합니다
뭘 그쳐 이정도면 더없이 잘하고 있는거지...
민주당 사람들에 대한 잣대가 진저리나게 심하지요..
하나하나 해 나가면 되는거죠
윤돼지는 뭐 한게 있나요?
까댈려고 하는 반쪽 뇌들이 넘 많아...
산자부 장관님보구두
근데 상임위원장이 민주당 사람이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