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상추를 너무 적게 사서 끝에는 맨밥으로 먹었습니다.
그런데 밥의 식감이 좀 다릅니다.
늘 평소에 먹던 미식밥인데. 그냥 신경안쓰고 먹었습니다.
나중에 상정리하면서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미식밥의 유통기한이 눈에 들어옵니다.
싸게 할인할때 쟁여뒀다가 집에서 밥을 잘 안먹으니. 그새 유통기한이 1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ㅠㅠㅠ
아직 특별한 증상은 없는데요. 내일 아침에는 눈을 뜰수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계세요.
그동안 뜻이 맞는분들과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ㅠㅠㅠㅠ.
햇반 유통기한 1년 정도 되는거라 생각하고 있다가 2달인가 3달 지난걸 데웠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서 다 버린적이있어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