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제안을 해야 논의를 시작을 하지요. 아무도 모르게 몇몇이 뒤에서 이야기 하고 결정을 내린 다음에 당원들에게 통보하면서 추인해 주세요 하고 요청하는 것보다. 아예 제안을 공개적으로 한 것이 훨씬 당원 중심 정당에서 당대표가 하는 가장 바람직한 행동으로 보이는데요. 당대표가 합당을 결정할 수 없지요. 결정한 것을 통보한 것은 더욱더 아니구요.. 합당 결정은 민주당원과 조국혁신당원이 하겠지요.. 아마 얼마동안 합당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합당하는 조건에 대해서, 합당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갑론 을박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많은 논의를 통해서 양당의 당원들이 선택을 하겠지요.. 합당의 이유 또는 대응명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집중하고, 의견을 많이 제시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국회에 제안한겁니다
국회서 심의해서 수정 입법해도
상관없는 사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