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일님 조국 사면 부르짖을 때 부터 예상된 일입니다. 이재명은 비주류고 친명이라고 떠드는 사람 중에 진짜는 몇%나 될가요? 수박들은 실력이 안되면 칼로 찌르는걸 주로 하던 인간들이죠. 2016년 대선 후보 중에 무사했던 사람 있습니까?
yullan
IP 106.♡.206.50
01-23
2026-01-23 16:24:39
·
@캠프일님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8.157
01-23
2026-01-23 16:26:20
·
@캠프일님
김호냥
IP 175.♡.214.37
01-23
2026-01-23 16:30:37
·
@캠프일님
조미카엘
IP 61.♡.57.126
01-23
2026-01-23 16:34:09
·
@캠프일님 현재 민주당 내 빌런 투성이입니다만. 님이 반 정청래면 정청래가 빌런일테고 친 정청래면 반대쪽이 빌런 일테고... 지금 민주당이 일심동체로 한길 파는 상태가 아니죠.
그럼에도 전 합당 반대입니다. 제 기준 빌런들 설치면 외부에서 타격 해주는 포지션이 되길 바랍니다.
캠프일
IP 220.♡.212.217
01-23
2026-01-23 16:42:14
·
@조미카엘님 반정청래는 아닙니다. 일을 투명하고 정상적으로 처리 해주길 바랄뿐이죠 그리고 합당에는 반대를 하는거구요
조미카엘
IP 61.♡.57.126
01-23
2026-01-23 16:54:45
·
@캠프일님 미리 연기 좀 피웠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생각이 저도 있습니다. 그럼 지지자들 간에 논란이 작아졌을텐데...최고위원들에게 미리 말하면 분란이 더 커질거라 판단 했나 모르겠지만 반 정청래 의원들은 어떻게던 난리 칠테지만 무시 해버리면 되는데 너무 성급한 듯합니다. 하나 하나 순서대로 하지 ...어휴...
합당 실패시 정청래의 약화는 솔직히 보고 싶지 않지만 어쩌겠어요 당원들 각자 생각 하는대로 반대 찬성 하겠죠
그렇게 되면, 민주당은 지방선거/ 총선때 조국당과 단일화 하지않아도 되는 명분이 생기겠군요
할러
IP 223.♡.72.24
01-23
2026-01-23 13:22:46
·
@울버햄튼님 그거랑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yullan
IP 106.♡.206.50
01-23
2026-01-23 16:24:52
·
@울버햄튼님
조미카엘
IP 61.♡.57.126
01-23
2026-01-23 16:35:01
·
@울버햄튼님 단일화 안하면 조혁당이 그 욕을 견딜 수 없고 존재가 위태 해집니다.
아이포린
IP 211.♡.199.131
01-23
2026-01-23 13:07:28
·
반대하게 해주네요 ㅎㅎㅎ
90까지갑시다
IP 211.♡.196.208
01-23
2026-01-23 13:09:47
·
정치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토지 공개념 문제 같은 경우는 혁신당의 독자적 비전과 정책이 있는데 이걸 저희가 포기하면서 (합당)할 수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토지공개념은 현 민주당이 못 받죠
기립근
IP 49.♡.222.236
01-23
2026-01-23 13:10:16
·
깊은 대화를 나눠보니 본질적으로 비전이 같다고 말하기 위한 포석이죠. 합당을 누구보다 원하는건 조국입니다
안드라
IP 59.♡.210.63
01-23
2026-01-23 13:10:48
·
조국 대표도 생각 잘하셔야 합니다. 지금 단일화 해서 어딘가 공천 받아 자리 받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정치는 한번이라도 버스를 타거나 줄을 갈아 타면 이 꼬리표는 영원히 따라다닙니다. 지금 정청래 당대표도 예전부터 일선에서 스피커로 목소리 내고, 투쟁했기에 지금이 있다고 봐요. 조국 대표도 독자 당의 당대표인 이상 당의 성과를 먼저 보여줘야 더 큰 정치인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조 대표는 “혁신당은 정 대표의 제안과 관련해 두 가지 이야기를 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문제나 검찰·사법 개혁 문제는 ‘(민주당과 입장이) 똑같아’ 답을 했고, 정치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토지 공개념 문제 같은 경우는 혁신당의 독자적 비전과 정책이 있는데 이걸 저희가 포기하면서 (합당)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했다.
앞서 조 대표는 전날 “저희가 비전을 접고 선거용으로만 뭘 하겠다고 결정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날 메시지는 양당 통합이 ‘정책 노선의 실질적 융합’에 맞춰져야 한다는 점을 보다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조 대표는 “맨 마지막 결론을 전제해 놓고 거꾸로 소급해서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합당 문제는 혁신당이건 민주당이건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가 중요하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합당 여부인 것”이라고 말했다.
뭐 잘 되었네요.. 토지공개념? 사회권선진국?.. 민주당과는 별도로 따로 외쳐주세요 개헌찬성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민주당은 앞으로 지금처럼 실용중도에 남아주시길 - 지금 민주당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할러
IP 223.♡.72.24
01-23
2026-01-23 13:22:11
·
당연한 말씀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역할 하시길 바랍니다
TomHardy
IP 183.♡.4.224
01-23
2026-01-23 13:48:43
·
정말일까요? 쇼라는 느낌은 저의 색안경이겠죠. 저도 지금 그대로의 역할을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일리맛있어
IP 220.♡.83.4
01-23
2026-01-23 14:04:38
·
독자적인 비전과 정책이 있다면 굳이 선거를 앞두고 합당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서로 지향점이 다른 정당이 선거 앞두고 합당하는건 야합이라는 생각이라;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3
2026-01-23 15:02:29
·
조국이 민주당에 합당하면 호남에서 지분을 뺏기고 경상도로 내몰리겠죠.
IP 210.♡.78.9
01-23
2026-01-23 15:36:16
·
두 당의 합당은 흡수 합당이나 갖다 바치는 합당이 아니니, 어느정도 정책에 대한 조율이 필요하겠죠. 당연한 교과서적인 얘기입니다. 아니면 말구요. 할수도 있는거고. 저 정도 얘기도 못하는 정당 대표가 어딨나요?
내인생의로또
IP 183.♡.21.69
01-23
2026-01-23 16:07:31
·
제목만 읽지 마세요~ 내용을 읽어보면 찬성입니다~
베스킨라베츠
IP 211.♡.80.106
01-23
2026-01-23 16:22:04
·
@내인생의로또님 내용을 읽으면 더 하기싫던데요
설령
IP 121.♡.177.121
01-23
2026-01-23 16:22:52
·
조미카엘
IP 61.♡.57.126
01-23
2026-01-23 16:38:49
·
정치적으로 지금 조국이 민주당 들어오면 작아집니다. 더 체급을 키울려면 싸울 줄 알고 정치적으로 좀 약아야 합니다 지지자들이 원하는 바를 잘 이어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선비적 소신과 고리타분함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성추행 사건 무마를 제대로 하지 못한 죄를 제대로 씼어 내지도 못했어요 그때 보여준 당대표 아니기에 관여 못한다는 어이없는 선비짓을 여전히 가진 느낌이라 그것부터 털어내야 합니다.
민주당 내 반 개혁 세력과 외부에서 싸우면서 개혁 세력에게 힘을 보태고 국힘당과는 더 쎄게 싸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봅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01-23
2026-01-23 18:33:46
·
전 조국혁신당 당원으로 상당히 납득할 이유가 없으면 합당한 사양하고 싶네요. 민주당은 용광로라 거기들어가면 작은당은 의미가 없죠. 그간 흡수통합하며 변한일도 없고 어차피 중도 대중 집권정당이 그 방향인건 어쩔 수 없어요. 민주당이 다수를 품으며 주장하기 힘든 개혁의제를 주장하기 위해 나온게 조국혁신당이라 생각하고, 적은 수의 불안함, 흔들림을 알고도 그 쪽을 사랑하기로 한거라서요. 합쳐서 시너지보다 마이너스가 많을 것 같고, 전체적으로는 개혁적인 에너지가 줄어들고 실속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당보다는 대통령에게만 주로 의지하는 개혁은 가능하겠죠. 민주당은 우리나라에 필요한 중요정당이지만 소수정당에겐 무덤입니다. 최강욱 대표님도 결국 지키지 못했죠
합당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아직까지 정청래 좋아하고, 정청래가 법사위 맡아 줘서 결국 윤석열 잘 끌어내릴 수 있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합당은 찬성하지 못하겠더군요. 조국당 멤버들은 민주당 바깥에 있을 때 그 역할이 있지, 민주당에 들어오면 아마 존재의 의미가 사라질겁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장 손익 계산이 다를지 모르지만, 민주 진영 전체로 보아서는 조국당이 밖에 있는게 좋아 보입니다. 집권 여당이 못하는 말도 하고, 민주당이 망설일 때 더 강한 개혁 드라이브도 걸어주고.
암튼 그와 별개로, 클리앙에서 정청래를 두고 그만들 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합당 의견에 찬성은 못하지만, 분명 선의로, 좋은 목적으로 제안했다고 믿습니다. 그가 그때 법사위의 최전선에서 잘 싸워주지 못했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현실이 지금까지도 이어졌을지 모릅니다. 그 엄청났을 무게를 감당했던 걸 생각하면 정청래를 비난하기 어렵습니다.
빼로빼로
IP 211.♡.80.254
01-23
2026-01-23 21:48:51
·
제발 민주당에 들어올 생각말고 알아서 갈 길 가세요 강미정 전 대변인을 포함한 당내 피해자들께 사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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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면 부르짖을 때 부터 예상된 일입니다.
이재명은 비주류고 친명이라고 떠드는 사람 중에 진짜는 몇%나 될가요?
수박들은 실력이 안되면 칼로 찌르는걸 주로 하던 인간들이죠.
2016년 대선 후보 중에 무사했던 사람 있습니까?
님이 반 정청래면 정청래가 빌런일테고
친 정청래면 반대쪽이 빌런 일테고...
지금 민주당이 일심동체로 한길 파는 상태가 아니죠.
그럼에도 전 합당 반대입니다. 제 기준 빌런들 설치면 외부에서 타격 해주는 포지션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 하나 순서대로 하지 ...어휴...
합당 실패시 정청래의 약화는 솔직히 보고 싶지 않지만 어쩌겠어요
당원들 각자 생각 하는대로 반대 찬성 하겠죠
다른 건 몰라도 토지공개념은 현 민주당이 못 받죠
지금 정청래 당대표도 예전부터 일선에서 스피커로 목소리 내고, 투쟁했기에 지금이 있다고 봐요. 조국 대표도 독자 당의 당대표인 이상 당의 성과를 먼저 보여줘야 더 큰 정치인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서 조 대표는 전날 “저희가 비전을 접고 선거용으로만 뭘 하겠다고 결정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날 메시지는 양당 통합이 ‘정책 노선의 실질적 융합’에 맞춰져야 한다는 점을 보다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조 대표는 “맨 마지막 결론을 전제해 놓고 거꾸로 소급해서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합당 문제는 혁신당이건 민주당이건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가 중요하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합당 여부인 것”이라고 말했다.
최소한의 명분을 달라 정도의 워딩이죠
메모한 분들은 왜 기초적인 정치 언어도 아전인수로 해석하며 자기 좋을대로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개헌찬성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민주당은 앞으로 지금처럼 실용중도에 남아주시길 - 지금 민주당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로 지향점이 다른 정당이 선거 앞두고 합당하는건 야합이라는 생각이라;
당연한 교과서적인 얘기입니다. 아니면 말구요. 할수도 있는거고.
저 정도 얘기도 못하는 정당 대표가 어딨나요?
지지자들이 원하는 바를 잘 이어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선비적 소신과 고리타분함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성추행 사건 무마를 제대로 하지 못한 죄를 제대로 씼어 내지도 못했어요 그때 보여준 당대표 아니기에 관여 못한다는 어이없는 선비짓을 여전히 가진 느낌이라 그것부터 털어내야 합니다.
민주당 내 반 개혁 세력과 외부에서 싸우면서 개혁 세력에게 힘을 보태고 국힘당과는 더 쎄게 싸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용광로라 거기들어가면 작은당은 의미가 없죠. 그간 흡수통합하며 변한일도 없고 어차피 중도 대중 집권정당이 그 방향인건 어쩔 수 없어요.
민주당이 다수를 품으며 주장하기 힘든 개혁의제를 주장하기 위해 나온게 조국혁신당이라 생각하고, 적은 수의 불안함, 흔들림을 알고도 그 쪽을 사랑하기로 한거라서요.
합쳐서 시너지보다 마이너스가 많을 것 같고, 전체적으로는 개혁적인 에너지가 줄어들고 실속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당보다는 대통령에게만 주로 의지하는 개혁은 가능하겠죠.
민주당은 우리나라에 필요한 중요정당이지만 소수정당에겐 무덤입니다. 최강욱 대표님도 결국 지키지 못했죠
암튼 그와 별개로, 클리앙에서 정청래를 두고 그만들 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합당 의견에 찬성은 못하지만, 분명 선의로, 좋은 목적으로 제안했다고 믿습니다. 그가 그때 법사위의 최전선에서 잘 싸워주지 못했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현실이 지금까지도 이어졌을지 모릅니다. 그 엄청났을 무게를 감당했던 걸 생각하면 정청래를 비난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