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요? 1인1표에 대놓고 반대는 못 하니깐요.
그래서 당원 배려 부족, 취약지역 배려 안 했다 소리만 합니다.
혁신당이랑 이제 논의 시작해 보자..에도,
당원에게 먼저 물어봤어야죠, 코스비 5천 묻혔습니다 등등
그 누구도 우리 밥그릇 뺏기기 싫어라고 말하는 의원은 없습니다
논의 시작 조차도 대체 누구 허락을 받아야하는지요?
그건 아예 얘기조차 꺼내지 말았어야 했단 소리겠지요ㅋ
그래서 지금부터 공개적으로 솔직하게 의견개진들 해보자니까요??
그러니 정청래는 내용도 옳고,
방법도 옳습니다!
ps.
경어체 비사용으로 신고를 받아 삭제 처리되어,
존댓말로 다시 씁니다 ^^
주의하겠습니다.
논의의 시작이라 부르는건 좀 멀리 나간거 같습니다.
3일 투표 이런식이었으면 반대할 사람 없었다 봅니다
그때만 갑자기 10월당비 한달만 냈어도
투표가 가능했었죠 그래서 사랑들이
의문을 제기하니 의견수렴이라고 했답니다
찾아보시면 기사도 있습니다
그럼 그때 80퍼 이상 찬성이 나왓으니
그결과를 바탕으로 당원들 생각이 이러니
의원들은 어떠냐 이런 과정만 거쳤더라도
괜찮았을텐데
의견수렴이라고 투표를 마치고 당무위에서
바로 의결을 해버리는 바람에 부결이
나고 반대의견도 나오게 된겁니다
당대표 응원합니다
그래도 제1여당 집권여당인데
결과가 같다고 해서 과정을 생략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이번 합당 사건도 최소 지도부에게라도
의논을 했더라면 이런사태가 안일어 났을겁니다
당원들은 오히려 찬성이 더 많았을 겁니다
조국혁신당은 다 알고 있는데
정작 민주당 최고위 원내지도부는
당일 20분전에 알았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것도 의논이 아닌 통보 형태루요
정청래대표는 조국혁신당 대표가 아니라
민주당 대표입니다
앞으로도 제발 당의일에 절차를 지켜서
이런 소란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 지난 대선 경선 에서 외부세력 유입 으로 이낙연이 막판에 경선으 뒤집을 뻔 했다는 사실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완전 일인일표제는 이런 위험한 부분이 더욱 극대 될 수 있습니다.
이 지점을 걱정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은 곳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의원들이 기득권 수박 이런식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데. 그런곳도 부분적으로 있을수 있지만. 아닌 진정성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십니다
대의원제는 소외된 곳에서 힘들게 활동하시는 경상도와 강원도 등의 민주당당원 분들의 의견을 좀 더 가중치를 줘서 수용하는 역활도 합니다.
일인 일표제를 하려면 이런 부분에 대한 토론과 함께. 보완도 같이 이루어 져야 할것입니다
설마 찬반투표전에 ”1인1표제“ 가지고 또 논란이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