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와 관련한 대화도 오갔다. 일부 의원들이 쿠팡 사태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묻자 김 총리는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으며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 관계는 신뢰 관계에 있다"며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쿠팡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취한 조치가 아니며 전혀 차별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석 총리, 美하원 의원단 면담… "쿠팡 차별 없다, 한미 신뢰 확고"(종합)
김총리 말잘하네요
자극적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기름장어처럼 하나마나한 소리만 하는 것과는 분명 차별점이 있습니다.
가즈아~!
안통한다면 쿠팡이 돈을 적게 준겁니다.
요즘 ICE 하는 짓을 보면 납득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