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판문점가서 김정은에게 통일제안 냅다 던지고 내일부터 국민의견 수렴하겠다 한것과 같은 황당한 상황이죠. 그렇게 당원주권을 좋아해서 1인1표를 하자고 하던 분이 그와 정반대의 짓을 저질렀어요. 당원주권 따위는 원래 안중에 없고, 자기 연임을 위한 1인1표 개정이었다는걸 스스로 증명한셈이 아닌지요?
이 두 방식의 적용여부는 당 시스템(프로세스)와는 무관합니다 궁금하시면 민주당 웹사이트 가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1-23
2026-01-23 1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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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ll님 최소 지도부에겐 알렸어야죠 조국혁신당은 지도부에 다 알리고 추진했습니다.
pillll
IP 211.♡.207.182
01-23
2026-01-23 18: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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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굳이 기습발표를 발목잡고 싶다면 이재명 당대표 시절의 연동형 발표를 기억해보세요 그땐 수석 최고인 정청래도 발표 직전까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으나 발표 직후 자신의 의견과는 다르지만 당대표의 의견이 옳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은 뒤로 물러서고 이재명 대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pillll님 네 그때는 연동형이나 병립형 논쟁이 지속되었고 결정은 당대표인 이재명이 하는거였습니다. 자 지금보세요 합당 얘기가 나오고 논쟁이 있으면서 뭐가 좋네 마네 하네 마네 하고 있었나요? 갑자기 튀어나왔습니다. 그러니 의원, 당원들이 황당해 하는겁니다 너무 뜬금없잖아요
@pillll님 당시 총선 앞두고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 논쟁이 없었다구요? 연동형으로 결정하는데 공감대 형성이나 준비과정이 왜 필요합니까?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 에서 결정하는건데요 자꾸 다른걸 보시는데 말씀하신 방식결정은 당시 선거구개편하면서 어떻게 할것인지 계속 언급되었습니다 지금 합당처럼 아무런 얘기없다가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니까요? A냐 B냐에서 대표가 결정한것과 A도 B도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A하겠다 하는것 충분히 다른데도 지금 대표의 결정사항만 촛점에 맞춰서 말씀하시니 얘기가 안되는거죠 기습에 방점을 찍지말고 해당 의제가 사람들 머릿속에 있었냐 없었냐를 따져보세요
곳니
IP 222.♡.50.96
01-23
2026-01-23 1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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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가 논의 한 상대조차 말 못하는 안건을 투표까지 해야하나요? 그냥 날치기고 야합이죠.
합당이 문제가 아니라 언론에 먼저 얘기한게 제일 문제였죠. 규모가 클수록 절차가 중요한 법인데 저런 큰문제를 내부도 모르게 언론에 먼저 흘렸으니 내부에서 절차를 가지고 시비를 걸수 밖에요. 큰일수록 책잡힐 일이 최대한 없어야합니다. 반대편은 늘 책을 잡을 생각뿐이거든요. 이런거 생각 못한거보면 정청래쪽에도 인물이 참 없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있었으면 말렸겠죠.
무민꿀벌라인
IP 180.♡.13.230
01-23
2026-01-23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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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질러 놓고 당원한테 치워달라는 꼴입니다. 대통령 성과에 똥뿌리는 당대표? 하하하...
전 황당하더라구요 물론 같이 보기엔 급이 다른 내용이지만 이낙연이 과거에 뜬금없이 박근혜, 이명박 사면 발언했던게 기억나더라구요... 중요한 일은 사전에 논의한 다음에 발표해야지 저렇게 한 집단의 대표라는 사람이 사전공감대 형성도 없이 중요한 이야기를 막후정치하듯 알아서 정한 다음에 발표하는게 무슨짓인가 싶어요
클까성
IP 223.♡.72.70
01-23
2026-01-23 13: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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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 논리라면.. 송구할 게 있나요? 제안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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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투표로 결정될테니
지켜보면 되겠지요
바텀업이냐
탑다운이냐
차이입니다
당대표는 취사 선택할 권한이 있는거고요
이 두 방식의 적용여부는 당 시스템(프로세스)와는 무관합니다
궁금하시면 민주당 웹사이트 가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최소 지도부에겐 알렸어야죠 조국혁신당은 지도부에 다 알리고 추진했습니다.
굳이 기습발표를 발목잡고 싶다면 이재명 당대표 시절의 연동형 발표를 기억해보세요
그땐 수석 최고인 정청래도 발표 직전까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으나 발표 직후 자신의 의견과는 다르지만 당대표의 의견이 옳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은 뒤로 물러서고 이재명 대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네 그때는 연동형이나 병립형 논쟁이 지속되었고 결정은 당대표인 이재명이 하는거였습니다.
자 지금보세요 합당 얘기가 나오고 논쟁이 있으면서 뭐가 좋네 마네 하네 마네 하고 있었나요?
갑자기 튀어나왔습니다. 그러니 의원, 당원들이 황당해 하는겁니다 너무 뜬금없잖아요
말장난을 하시네요
연동형으로 결정한다는데 공감대 형성이나 준비 과정이 아예 없었습니다
최고위를 포함해 다들 무조건 병립형으로 가야한다 확정적인 상황이었고 당대표가 연동형이었음 좋겠다 떡밥 던져서 당원들과 그에 대한 논쟁/공방 과정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정청래 수석과 당원들은 그 결정을 따르고 힘이 되도록 지지해준거에요
당시 총선 앞두고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 논쟁이 없었다구요?
연동형으로 결정하는데 공감대 형성이나 준비과정이 왜 필요합니까?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 에서 결정하는건데요
자꾸 다른걸 보시는데
말씀하신 방식결정은 당시 선거구개편하면서 어떻게 할것인지 계속 언급되었습니다
지금 합당처럼 아무런 얘기없다가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니까요? A냐 B냐에서 대표가 결정한것과
A도 B도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A하겠다 하는것 충분히 다른데도 지금 대표의 결정사항만 촛점에 맞춰서 말씀하시니 얘기가 안되는거죠
기습에 방점을 찍지말고 해당 의제가 사람들 머릿속에 있었냐 없었냐를 따져보세요
그냥 날치기고 야합이죠.
대통령 성과에 똥뿌리는 당대표? 하하하...
과연 누가 치워질까요?
물론 같이 보기엔 급이 다른 내용이지만 이낙연이 과거에 뜬금없이 박근혜, 이명박 사면 발언했던게 기억나더라구요...
중요한 일은 사전에 논의한 다음에 발표해야지 저렇게 한 집단의 대표라는 사람이 사전공감대 형성도 없이 중요한 이야기를 막후정치하듯 알아서 정한 다음에 발표하는게 무슨짓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