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슬슬 없어지고 있네요
인간 말종 2찍들과 섹스톤과 준천치 펨코들,통일신천지당, 그외 진척척석사나 이낙지 등등이야
소수의 대형주가 이끈 시장이라 기형적인 상승이다 라는 식으로 폄하하지만
전세계 어떤 나라의 주식 시장이 상승시에
모든 주식 다 오르는 나라는 있을리 없고
그 시점에 그 나라가 말그대로 잘하는 경쟁력 있는 산업이 주가를 이끄는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운대가 맞은 호황이라는데
전대가리때 3저 호황은 들어보고 그런말은 하는건지 참...
누군가는 또 그럴겁니다..
독일이 잠시 저평가되는거라고..
일본도 80년대에는 세계를 씹어먹었죠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그냥 그렇게 된거에요. 야러가지 요인들로.
독일도 마찬가지에요.
레오파드 전차 하나 제조 공급하는데 4-5년 걸린다는데
한국은 흑표 1년 걸리고.. 그러면 아무리 벽장안에 엄청난 기술의 금송아지 있어도
낮게 평가 되는거 할수없잖아요
-IMF
-리먼브라더스
-코로나
-윤석열의 난
역사적 위기의 순간들마다 이를 이겨내고
폭발적으로 성장한 한민족의 저력에 경탄을 보냅니다.
삼전,하이닉스같은 몰빵기업이 없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솔직히 삼적,하이닉스 빼면 지금 시가총액은 한참 거품이긴하죠.
그러게요 원래 고만고만했네요?
GDP로는 미,중 다음 독일이고
한국과는 두배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적법하게 하야시켰으면
현정권이 내란 때문에 날린 수백조
없이 시작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GDP로는 독일이 미,중,독 3위인데
시총으로는 8위네요
해결되는순간 코리아 디스카운트 봉인 해재져 ㄷㄷㄷㄷ 독일 시총 2배 봅니다 ㄷㄷㄷ
ai고 반도체고 뭐고
아시아 불장이고 나발이고
코스피 나락가고 있었을듯요..
삼성, 현대 미국에 애저녁에 먹히거나 관세 처 맞고
천문학적인 돈 상납하고
탈탈 털리고 호구국가 되서 여기저기 뜯기고 너덜너덜해져 있었을겁니다.
코스피가 문제가 아니라
윤거니 독재에
전쟁까지 일으켜서
우크라이나 꼴 됐을겁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계엄을 막고
이재명이 대통령된게
대한민국의 천운인듯요..
민주주의와 국가 전반에 심각한 위기를 가져오려고 했던 윤석열에게 제발 사형이 선고되고 집행되길!
이번엔!!!
아마 대만보다 영국이 더 낮지 않나요.
일본은 여전히 많이 높고...
홍콩도 여전히 높구요.
대만이랑 한국이 캐나다까진 제낄 수 있을지도요...?
헉 찾아보니 인구당시총도 있네요.
대만이 우리나라 2배가 넘네요....
AI & 반도체, 방산 + 정부 정책 변화가 한국 주식시장에 긍정 작용하고, 시장은 더 커질 것 같다 라고 하네요...
거의 모든 산업에서 발군인 한국 기업들이 버티고 있는 우리 주식시장은 저평가 되었죠..
그런데 서민한테 체감경기나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하던 시절이 있나요?
예전처럼 정말 밥만 먹을 수 있어도 다행이던 시절도 아니고 성장할만큼 성장한 나라에서 서민들의 모든 만족을 다 충족시켜준다는 건 불가능하죠.
세종대왕 시절에도 서민들의 체감 경기는 좋지 않았다고 말할 사람이 많았을 겁니다.
지금처럼 미디어의 발달로 매일 같이 상류층 이야기를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낄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체감경기와 서민층의 만족이라는 게 존재할수는 있나요?
이건 정권에 상관없이 이어져 온건데 기레기들보면 민주진영만 들어서면 어떻게든 이 불만을 충동질해서 갈등을 부추깁니다. 구조적으로 누가와도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그외에는 코스피 성장하면서 나라 덩치가 커지고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보면됩니다. 이런 긍정적인 모습을 시그널 삼아서 다같이 좀 더 노력해보자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념과 정권에만 욕심이 가득하고 깔 생각만 하니 기레기들은 칭찬하기 싫어서 불만을 조장하면서 갈등을 더 부추기네요
주식 소득세가 25%거든요 ㅎㅎ
자본 조달 필요하면 은행에서 대출받아 뭐 그런 식이더라구요.
자본 시장은 많이 발달하지 않았더라구요.
프랑스 영국에 비해 차이가 좀 나더군요.
다만 독일의 경우 주식회사(AG) 보다는 유한회사(GmbH)가 더 우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식회사로 하면 지배권 문제 등등이 엮이기도 하고, 기업의 영업상 비밀 유지도 상대적으로 쉽지 않거니와, 전통적으로 일부 가문(아직도 역사책에서 이름을 봤던 옛 왕가, 대공가니 하는 가문이 막후에서 실세인 유한회사들이...) 에서 운영하는 회사도 있고 해서 그렇다고 대충 알고 있읍니다.
그에 반해서 우리는 주식회사 형식으로 회사를 맹글어도 오너가문(.....)의 권익을 굉장히 보장해주는 편이라서 너도나도 주식회사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특이한 성격이 있읍니다.
그러니 시총끼리 비등비등해졌다고 해서 한국경제력=(동급)=독일경제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