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이익으로 뭉치니까 힘을 잡으면 이익이 커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뭉치는 특성이 있는데
진보는 바꿔보겠다는 변화의 뜻으로 뭉치니까
힘을 잡으면 오히려 사분오열로 방향이 갈라지는 군요
결국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다는게
역사로 증명되는거 같은 기분이
왜 조선시대는 붕당에 분파가 그렇게 많이
갈라졌을까 했는데..
지금도 뭐 크게 다른게 없는거 같습니다.
보수는 이익으로 뭉치니까 힘을 잡으면 이익이 커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뭉치는 특성이 있는데
진보는 바꿔보겠다는 변화의 뜻으로 뭉치니까
힘을 잡으면 오히려 사분오열로 방향이 갈라지는 군요
결국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다는게
역사로 증명되는거 같은 기분이
왜 조선시대는 붕당에 분파가 그렇게 많이
갈라졌을까 했는데..
지금도 뭐 크게 다른게 없는거 같습니다.
저쪽당은 말도 안되는 이익만으로 뭉쳐서 단합이 잘되는것 처럼 묘사를 하셨는데, 틀린것 같고요.
여기는 여기저기 의견 수렴을 해야하니 시끄럽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시끄럽지 않으면 북한이랑 다를바가 없죠.
설득력이 없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푸념글 같은거라고 봐주세요.
이런 생각도 상대방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거죠. 위축되지 마세요.
푸념글 또한 민주주의 사회 구성원의 권리입니다.
그런데 한국 현실에 비유하자면 계속 민주당에서 집권을 할때마다 이런것때문에 강한 개혁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결국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을 기대하는 요소 중 하나는 강한 브레이킹 능력이어서 저는 글쓴이 분 심정이 조금 공감이 갑니다.
아~ 오타 였습니다 ㅎㅎ
요즘 계속 야근에 주말근무라 잠깐 헤까닥 했나 보네요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은 수정했습니다.
분열하지 않고 진보하길,,,
그래서 그렇게 느끼시는듯 합니다.
합당에 대한 전당원 투표 결과를 보셔야 진짜로 갈라져있나를 확인할수있을거같네요
국짐의 사분오열을 보고도 잘 뭉친다고 하시면..
그러면 진작에 망했어야죠.
저쪽은 이익관계에서는 한 몸처럼 일사분란하니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죠.
그리고 지금 사태는 진보.보수와는 관계없는 문제입니다. 정치 권력의 속성에서 기인한 문제라서요.
저쪽 세력이 선거를 앞두고 똘똘 뭉치는건 사실상 '이익집단'이라 그렇다고 봐요.
친위 쿠데타도 몰아냈습니다
더디지만 검찰 개혁도 진행중입니다
다수의 의견이 모아지며 전진하므로 인내심이 필요할 뿐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거죠.
조용한 정치의 나라는 북쪽과 서쪽에 있어요.
내부 갈등에 관해서는 프랑스 혁명 당시 온건파와 급진파의 극단적 대립이 나폴레옹이라는 독재자를 불러왔죠.
중요한 것은 갈등 그 자체가 아니라, 파국으로 치닫기 전에 합리적인 협의점을 찾아내느냐입니다.
이제는 극단적 투쟁보다는 타협을 통한 연착륙이 필요한 시점 같아요.
진보진영은 여러가지 목소리가 있는 게 건강한겁니다. 진보진영 뿐 아니라 (정치를 떠나서도) 어느 조직에서도 마찬가집니다. 다양한 목소리, 소수의 목소리가 공존 할 수 있어야 그 커뮤니티가 건강하다고 볼 수 있죠.
한 목소리 안내도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토론하면 문제 없습니다. (라고 쓰면 또.. 정상적이 않은 낙지, 수박 같은 놈들이 소환되겠죠...)
민주주의 자체가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 상태에서 유기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좌파가 이익으로 똘똘 뭉치죠.
진보는 생각이 1만 달라도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게 맞죠.
진보든, 보수든 분열 잘 하고, 그 때문에 자주 망하죠.
대신 핵심원인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보수는 이득과 이익 때문에 분열되지만
진보는 가치과 이념 때분에 분열되죠. (물론 보통의 경우)
다만 동지의 언어를 써야죠...
작새들도 설치고 있는데...
국힘도 뭐 지들 이권 걸리면 진짜 아사리판 나더만요. 거기야말로 숙의고 토론이고 뭐고 없는 진짜 목청 큰 놈이 잔땡인 강자존(?)의 세계같습니다 =)
강력한 리더십 아래 일치 단결은 어떨까요? 유수의 독재자들이 압제에 저항한 혁명가들이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으로 굴러갑니다.
본업(사익)과 부업(공익)을 기준으로 나누어야한다고 했고 저는 그게 가장 정확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진보는 이래서 않되다고 주장하는 건, 과거 기득권들이 기획한 프레임 속에 빠져있거나
그걸 이용하여 갈라치기 하려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국짐은 순수하게 사익을 목적을 위한 단체이고,
민주당은 공익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나 간혹 인간의 이기심에 충실한 사익을 욕망이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시간은 모든 것을 드러나게 하고 해결해주는 작용을 하는데 섣부르게 과거의 프레임과 갈라치기에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경솔하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혹은 공익을 중시하는 국민이라면 기다려 보아서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