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때 정청래 뽑았습니다
내란때 고생했고 악마화가 심하다생각해서 동정표도 있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도 1년짜리 당대표라 말하고다녀서 별부담이 없었던 이유도 큽니다
근데 당원들에게 묻지도 않고 갑자스런 합당발표와
오늘 겸공에선 하지말아달라던 김민석 서울시장여조 후보까지
'김민석 당신은 당대표는 꿈도 꾸지 말고 서울시장이나 나가라' 이겁니까?
이건 뭐 대놓고 다음 당대표도 김민석 제끼고 정청래 연임시키고 다음 국회는 조국과 연합하여 도로 친문으로 쫙 깔겠다는 거군요
수박들의 금의환향길이 보입니다 ㅋㅋㅋ
그간 정청래 욕먹는거보고 오해가 있겠거니 순진한 생각을 했던 제가 바보였네요 배신감도 들고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소위 친문이라 하는 집단은 과거 동교동계보다 더 끈질기고 추잡해보여요
그만큼 해먹었으면 물러날때 물러나야지 천년만년 해쳐먹으려드네요
김어준 "정청래 대표의 판단에 사익은 없습니다. 지선• 총선•대선, 그 이후까지 바라본 결정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662896
지선 나가려면 얼마뒤 그만둬야 하지만 8월 당대표 선거는 임기 1년 같이 하고 나가는거라 타이밍이 맞습니다.
국무총리에서 당대표는 좀 아래로 내려오는 거라고 생각해서요... 대통령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싸우자는 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민주당 당사로 가세요.
전 찬성인데요. 왜 미리 반대하나요?
합당의 조건을 맞추기 정말 힘듭니다. 서로 원해도 안되는 경우도 있죠.
그만큼 힘든 일이지만 의미도 있습니다. 선거에 이수도 가져올 수 있고요
문재인과 이재명이 다른 당인가요?
님이 주장한 당원들에게 묻지도 않고 갑자스런 합당발표는 틀린 말이죠.어제 발표 그 자체가 당원들에게 묻는겁니다 합당 확정 자체가 아니거던요.
민주당 시스템을 모르시나요?
아쉽다면 미리 연기 좀 피우고 최고위원 회의 에서는 거론도 며칠전에 하면서 시작 했으면 나았을겁니다.
그럼에도 전 반대합니다 예전 열린민주당 케이스를 보더라도 합당 하는 것 보다는 소수로 외부에서 민주당 내 엄중이들 반 개혁 세력들 압살해 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4/01/01/IDXMZXSEBBGUZIGMCK52D5FOVA/
논란 끝!!
박찬대는 뭐했을까요.
김민석은요
김병기는요.
그당시에 누가 곁에 있었을까요??
정대표는 당원에게 묻겠다 했고,
출마 안한다는 정치인 넣고 여조 돌리는 건 이상한 일도 아닌데 뭐가 문젠지 알수가 없네요.
메모들끼리의 향연인데요? ㅋㅋㅋ
참 열심입니다.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당정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제라도 투표 잘 하시면 됩니다. 파이팅.
저도 오랫동안 빈댓글 많이 달았드랬죠. 김어준 말 듣고 작세들 색출해야 된다고...
실제로 있겠죠 그런 세력이. 그러나 오래 지내보니 다양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제 게시글 대부분이 지워진 이유는 이곳 탈퇴 사건 전후로 삭제한 것입니다.
어느 커뮤도 다 거기서 거기라 이곳에 다시 오게 됐을 뿐이네요. 빈댓글 열심히 다십시오.
주홍글씨 그렇다고 새겨지지도 타격도 더는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식으로 분란을 일으키지 않아요. 표로 말할뿐!!!
대통령도 반대편 세력도 품에 안고 가려고 합니다.
근데, 같은 진영인 조국혁신당을 왜 그렇게 못하죠. 왜 조국혁신당과는 서로 경쟁해야 하죠.
서로 이전투구 하면서 지선을 임한다면 누가 좋아할 까요?
승리한다 해도 상처투성이 일 뿐이죠.
오히려 민주당이 반성해야죠.
조국혁신당 입장에서 보면
대선때 엄청 지원했는데
그 동안 정부나 민주당에서 떡고물 하나 던져준 적 있나요.
그냥 승리에 도취하여
자기들 이익 챙기기 바빴죠..
냉정하게 현실 직시해야 합니다.
현 민주당내에도
당원이나 지지자들과 함께 하려는 것 보다는
사리사욕 탐욕에 눈먼 자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종전 수박으로 불리우는 자들의 후손이 지금도 암약하며
사사건건 엄중 모드를 강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