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했던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다. 이들은 모두 '일정상 이유'를 들었지만 일각에서는 "정 대표에 대한 항의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현장 최고위 불참이다. 현장 최고위 이전에 이미 잡혀있던 개인 일정 등의 사유"라고 했다.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도 일정 등의 사유로 최고위원회의 불참을 결정했다.
아니면 진짜 충심에 저러는건가요.
그래서 능력있는 반골인물이 방향이 같으면 천군만마인데 틀어지면 피곤하죠.
조금 더 설득과 토론의 과정을 거치면 다시 영점 조정 될겁니다.
본인부터 최고위를 패싱했으니 누구 탓도 할 수 없죠
찾아가서 설득을 하든 본인이 해결할 문제입니다
저럴줄 알았습니다
자기 믿어달라고 거짓말하고
되자마자 지도부 흔든는 강득구가.. 어휴.. 거의 사기꾼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