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얻었다는 그린란드 협상 성과...알고 보면 원래 美 권리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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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철회하는 대신
‘골든돔(미사일 방어망)’ 설치와
‘광물 자원 접근권’을 확보했다고
대대적인 승리를 선언했다.
하지만 미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가 챙겼다는 권리들은
이미
미국이 수십 년 전부터 가지고 있던 것”이라며
이번 발표가
전형적인
‘정치적 재포장(Rebranding)’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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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골든돔’ 설치 권한?…1951년 협정에 이미 ‘무제한 접근’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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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광물권 따냈다?…美 기업들 이미 진출해 사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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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매입 실패 덮기 위한 출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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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빈손으로 물러나는 모양새 대신
“매입과 맞먹는
실리(골든돔·광물)를 챙겼다”는
명분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WP는
“트럼프는
유럽과의 무역 분쟁(관세) 카드를 흔들며
덴마크와 나토(NATO)를 압박했고,
결국
기존에 있던 협력 내용을
새로운 합의인 양 발표하며
체면을 살렸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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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같은....
사기꾼은...빨리...
퇴출시켜서....구속해야...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