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못 먹었네요…" '불장' 조용히 눈물 닦는 투자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38831
“나만 못 벌었다”… 대형주 쏠림 현상에 투자자 FOMO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7852?ntype=RANKING
불장의 수혜가 일부에게만 향하는 현상은 지난해부터 심화됐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고객계좌 약 303만개 가운데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손실을 보고 있는 계좌가 전체의 43.1%(130만개)에 달했다.
코스피의 급격한 상승세가 시장 전반으로 퍼지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생각보다 이 좋은 장에서도 마이너스 나는 분들이 있네요...
실제로 올 초 까지는 코스피가 크게 오르면 하락종목이 2배는 더 많은 경우가 많았죠.
주간 개별종목으로 따지면 오히려 하락한 종목이 더 많긴 합니다 주식시장도 잘 오르는게 더 오르는 양극화 추세죠
국장만 이런게 아니라 미장도 빅테크 중심의 슈퍼 양극화가 심해 상위 주도주와 나머지 종목 간 수익률 격차가 상당 하죠
그리고 100% 모든 계좌가 오른 적이 역사상 단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바꿔말하면 그 멍청한 투자자들 중에서도 과반이 오른 건데
이 이상 어떻게 더해주나요
요즘같이 장이 좋은데 잘 모르겠다 싶으면 kodex 200 같은 지수주 사면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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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형주 위주 시장이라 중소형주 쪽은 상대적으로 상승율이 좋지 않죠.
미장도 한창오를때는 빅테크 위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상대적으로 중소형주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시기구요.
그냥 테마별 ..반도체나 로봇 etf 만해도 지금 50프로 이상 먹고 있는데 말이죠.
공부를 더 해나가는 게 맞는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장은 죽을 때까지 열릴테니까요.
지수주 폭락하는데....신문기사에 "대형주 하락 , 중소형주 훈풍" 이런 기사는 본 기억도 별로 없네요.
외국인투자자가 소형주를 사는일은 거의 없어요.
지금은 외국인이 아니라 기관수급이 쏠린게 클겁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은 기관이 돈 빼서 하락한 종목들을 저가매수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ETF 같은데 투자하라고 해도 말 안듣고 단일종목 투자 하다가 망한 걸 왜 남한테 책임을 떠넘기나요?
그 종목 선택한 것도 본인 선택이잖아요. 본인 선택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죠.
지수ETF는 수익률 성에 안 찬다고 안 들어가고 로봇주 사면서 상한가 바라고 있고
도박하는 마음으로 주식을 하는데 코스피 5천이라한들 무슨 수로 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