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한국경제
IMM, 합병법인 최대주주로
'적자' 롯데·메가 통합 지지부진
외부 투자 유치 절실한 상황
IMM CS 등판…지분 40% 확보
영화관 산업 구조조정 신호탄
지점 통폐합·상영관 고급화 주력
"석화처럼 정책 지원 뒷받침돼야"
중·장기적으로는 인접 지역에 있는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지점을 통폐합해 전체 상영관을 131곳까지 줄여 고정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절감한 비용과 신규 투자금은 아이맥스(IMAX), 4D플렉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관(PLF) 전환에 집중 투입한다. 업계에서는 상영관 한 곳당 약 15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점 통폐합 예정이네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거기서 만족히며 편하게 즐길수있는 팝콘음료 무료등의 서비스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