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에 머쓱해진 야권...나경원·이준석 과거 발언 어땠길래
20분전
민주 "그간 조롱·비판, 코스피 5천 현실 앞어떤 의미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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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5월 대선 국면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공약으로 제시하자 "반시장·반기업 DNA의 이재명 후보가 허황된 구호를 외치고 있다"며 "마치 신기루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당시 "주가지수는 구호로 오르지 않는다"며 "기업의 가치 성장과 튼튼한 경제 기초 체력, 시장의 신뢰가 쌓여야 가능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약속은 기초공사는 생략한 채 화려한 2층, 3층 집을 올리겠다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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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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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에는 지수 상승세를 두고
"신참자의 운",
"개업빨"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브레이크 풀린 차처럼
폭주하다가
결국 크게 망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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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는
입으로
코스피 5,000을 외치고 있지만
단호하게 말한다"며
"민주노총에
사로잡힌 정부로는
절대 달성할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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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발언도 함께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진 교수는 여러 토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코스피 5,000 달성 가능성을 두고
"비과학적",
"정치적 허풍"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는
"코스피가
1,000에서 2,000까지 가는 데
18년,
2,000에서 3,000까지
12년이 걸렸다"며
"2,000포인트 올리는데
30년 걸렸다는 건데
그걸 5년 안에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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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은....
곱버스.....타고....
파산이..날때까지...
계속....
질주하라는...요....
알겐나요..??
총선까지 둘 다 얼마나 더 궤변을 늘어놓을지 웃기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