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23071124619
청원 했다는 내용 어제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진짜 미친놈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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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에서의 비난 여론을 무시하다 지난달 28일 내놓은 유감 표명에 대해선 “한국 정부의 집요한 공세에 직면해 사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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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진심 아니었다는걸 써놨네요. 사과라는건 잘못을 인정한다는 뜻이니, 강제로 협박당해 사과했다고 법정에서 주장할 것 같습니다.
청원 한 사람들이 쿠팡 투자자들이라고 했는데, 쿠팡 이사회 멤버랍니다. 즉 저게 쿠팡 임원들 공통된 생각이고 김범석도 마찬가지란 뜻이겠죠.
커뮤니티에 떠돌던 알리테무 친중 어쩌구 개소리들이 다 누구 입에서 시작된건지 보이네요.
아마 어제 전 커뮤에 돌던 바이럴 글이 저 청원을 위한 여론 밑작업이었나봅니다.
내용이 비이성적인 것 같아서 오히려 걱정이 안 되네요.
정부 대응이 네이버알리테무 키우기 목적 아니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충격이네요. 진짜 대표부터 음모론에 미친놈이었다니..
저런 음모론이 또 MAGA랑 통해서 이상한 시너지 날까 우려스럽습니다.
이건 다른 외국계 회사들 한테도 끼치는 영향이 어마어마 해서 미국 압박에도 제대로 전달 하고 대응 해야 합니다.
탈퇴,해지가 국민운동으로 퍼졌으면 하네요.
> 중앙일보가 쿠팡의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절차에 착수하기 위해 미 무역대표부(USTR)에 보낸 중재의향서를 확인한 결과 의향서의 수신인은 이 대통령과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으로 기재돼 있었다.
> 그린옥스의 창립자 겸 파트너인 닐 메타는 쿠팡Inc의 이사회 멤버다.
아이디가 있는지도 잊고있었는데 이번에 알림이 와서야 알게되었는데
앞으로도 영원히 쓸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글마 도망갔다며? 지금 어디 있는데?" 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