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당무용님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정청래가 이러는 이유는 다음 당대표 선거에서 경쟁자가 김민석 총리가 나올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김민석 총리가 나오면 전당대회에서 승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1인1표후 조국당 합당으로 그쪽 당원들의 몰표를 받으려는 수입니다. 자꾸 무리수를 둡니다. 모든 움직임이 자신의 연임에만 온통 쏠려서 자꾸 헛발질 하네요.
정청래 대표의 이번 합당 발언 옹호하시는 분들은 절차적 정당성은 전혀 고려를 안 하시는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정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게 정당성, 대의명분입니다. 그렇기에 윤석열의 계엄이 본인의 망상적 사상도 문제였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한 상태로 선포한 것부터 모든게 다 위헌판결 받은 자살계엄이 된 것이지요. 반대로 군대가 들어오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법기술 전문가들에게 해제 결의안을 파훼당하지 않기 위해 답답하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절차적 정당성을 하나하나 다 지켜가며 의결시키고 통과시킨것이고요.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된 것을 무마하려면 그걸 뛰어넘는 압도적 대의명분이 있어야죠. 그런데 이번에 당 지도부 패싱하고 바로 당대표의 발언을 한 것 어디에 대의명분이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열린민주당 합당도 이런식 아니었냐하시는데..그때 당연히 저희도 당황스럽긴 했으나 대선 당시 정권심판 분위기로 윤석열 후보가 치고나가는걸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서 대승적 결단을 한 것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을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위기라고 느꼈기에 당원투표로 합당이라는 결정을 내린거에요. 몰빵론에 의석 확보도 못했으나 최강욱 의원님, 김진애 의원님, 강민정 의원님 3석으로도 선전해서 진보 진영 내 인지도도 올라가고 있었고 정의당도 몰락하고 있으니 다음 총선에서 기회가 있었을겁니다. 다 같이 공들여 키운 정당이기에 당원카페에서 반대하신 분들도 계셨고 그 분들은 다시 열린민주당 창당하시거나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으로 넘어가셨죠.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저도 그때 투표를 해서 당을 합당시키며 떠나보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 당원들이 마주한 공포는 상의없는 합당 발표로 당이 사라지는 것 보다 정권심판 기조로 윤석열이 우세한 대선 정국이 더 두려웠어요. 그렇기에 합당 찬성이 우세했고 합당하게 된겁니다.
지금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그런 공포를 어디 마주하고 있는지 의문이라 그런겁니다.
감정의 골은 총선 이후부터 조금씩 생기고 있었다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엔 대통령 당신께서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사면/복권 해달라는 목소리도 많았고 사면/복권 이후의 행보에 아쉬움이 컸었고요. 다만 그것이 양 당 지지자간 감정의 골이었으면 이번엔 내분인듯 싶어 마음 아프네요.
@파리대제님 현재 민주당 입장에서는 합당이 바람직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지선에서 경쟁했을때 3%미만 지지율 믿고 조국혁신당 간판달고 나갈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또 조국혁신당은 군소정당이니 후보도 많이 낼 수 없습니다. 즉 민주당은 지선 전 합당으로 이득볼게 없다는거죠 오히려 조국혁신당이 합당하면 큰 수혜입니다. 지선에 후보 출마가 어려운상황에서 민주당의 간판달고 내 세력이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선거 앞두고 합당을 하려면 정말 1~2% 지지율이 아쉬워서 끌고 오거나(근데 민주당지지층과 조국혁신당지지층은 겹치죠) 1당을 잡기위해 2,3당이 합치는 경우이지 이번처럼 합당하는 경우는 민주당에서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제 생각엔 선거 끝나고 당대 당으로 선거 등 이해관계가 적을때 논의하는게 맞다 봅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3
2026-01-23 08:49:49
·
@Everlasting_님 저도 합당은 국가적으로 이익이 없다고 보는데, 정청래 대표가 지분을 주면서 합당하려는 것은 예전의 안철수당 처럼 지역내에서는 민주당의 지지가 높지 않아서 조금의 돌풍이라도 불면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조국당이 민주당도 어려운 부산에서 승리를 하기는 힘들고, 호남에서 기존에 팽당한 사람들이 국힘 완장차고 나오느니 조국당은 대안이 될 수 있는거죠. 어차피 이 사람들은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감투가 중요한 사람들이거든요.
Everlasting_
IP 121.♡.172.2
01-23
2026-01-23 0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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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제님 호남에서 팽당한 사람이 국힘 완장차고 나올일을 없습니다. 또 조국혁신당 완장 차고 나올일도 적습니다. 차라리 경선 피하고 무소속으로 나오죠. 대통령의 중도보수 잡기( 지역 통합, 해수부 이전 등)로 험지에서도 민주당 신승이 기대되는 방향인데 굳이 표 떨어지는 합당을 지금 언급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3
2026-01-23 09:13:35
·
@Everlasting_님 지방선거는 그렇지 않아요. 지역후보들은 당과 상관없이 항상 나옵니다.
안철수가 당깨고 나왔을때 압도적으로 이긴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1-23
2026-01-23 09:19:39
·
@파리대제님 안철수가 국민의당 창당시절 문재인의 호남 홀대론이 대세였습니다. 그걸 명분으로 박지원이 호남 돌면서 바람넣구요 지금의 조국혁신당의 입지와 완전 다릅니다. 조국혁신당이 전북쪽에 기웃거리지만 쉽지 않습니다. 막말로 조국대표 군산 나오려하는건데 민주당 후보랑 뜨면 장담 못 합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3
2026-01-23 12:51:12
·
@Everlasting_님 호남홀대론이 지금이라고 다를까요?
전국에서 가장 소외받고 외졌으니 지금도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후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로나 건물이나 문화시설 등 어디나 내놔도 가장 낙후된게 맞죠. 다만 자신들의 가족과 친구를 죽인 자유당을 찍을수 없어서 민주당을 찍는거죠. 민주당이 좋아서 찍는게 아닙니다. 예전부터 전남은 항일운동이 너무 심해서 나주에서 광주로 일제가 옮길정도로 비판의식이 높은 지역이죠.
yullan
IP 106.♡.206.50
01-23
2026-01-23 08:42:17
·
다둥이네뀨
IP 121.♡.72.147
01-23
2026-01-23 08:54:48
·
민주당 내 수박들이 누군지 다 파악됐고.. 환부 도려 내려고 한 결단인데 밀어 줘야죠? 원래 민주당 전통이 고쳐쓰는 민주당이고 그 중심은 항상 당원들이니 당원들이 두표 하면 되요.. 합당찬반여부..
여기도 빈댓 주르륵~ 요즘은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그냥 빈댓남발 되는것같아요 이런 분위기 눈치보느라 자기의견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분들도 있을꺼라 혹시나 신경쓰실까봐 댓 남깁니다 저는 빈댓을 먼저 단적은 없지만 이런 빈댓으로 댓글 통제를 하는것같아서 이젠 저도 방향을 바꿔야하나 싶습니다 ㅎㅎ 저는 쓰니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sassybrain
IP 211.♡.192.20
01-23
2026-01-23 12:11:32
·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지선 결과가 안좋으면 여기저기서 흔들어 댈태니깐요. 합당도 1인1표제도 모두 이루어낼꺼라 믿습니다
Solidus
IP 117.♡.6.226
01-23
2026-01-23 12:22:42
·
Salzburg
IP 118.♡.24.193
01-23
2026-01-23 1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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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들 봐보니 지방선거, 대선전에 누군가는 결정했어야 할 상황 아닌가요
지선 후보군들이나 의원들은 각자 지역구 공천 문제와 지들 밥그릇 문제가 걸려 있어서 실제로 찬반 토론하면 개헌 처럼 동력만 상실하고 다른 이슈들 다 빨아들이고 답 없을 내용 같아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66.52
01-23
2026-01-23 12:47:57
·
전 개인적으로 쇄빙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이번 합당제안은 타이밍 빼고는 딱히 문제없다고 봅니다.
citrulline
IP 49.♡.104.217
01-23
2026-01-23 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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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esh
IP 211.♡.200.103
01-23
2026-01-23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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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d
IP 223.♡.149.161
01-23
2026-01-23 12: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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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수박이었죠 저를 포함 순진한 당원들이 행동은없는 그저 속시원한 말대포에 속았지요 한번 속은건 속인놈 잘못이지만 두번 속는건 속는놈 잘못입니다 털보와 양정철 발아래있는 친문수박놈들 모두 발본색원할때까지 권당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무엇을 위함이지?? 지지자들 끼리 싸우라고 연 콜로세움이 목적이면 찬사를 보냅니다
이런걸 예상을 못했다는건 그럼 정무감각이 떨어지는걸까요??
정치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어도 지나가도 개도 알법한 반응 아닌가요
그것도 당대표가 말이죠 정말 대단합니다
지지자들 끼리는 이런 반응으로 나뉠지는 전혀 예상 못하셨나 봅니다
우리는 보통 이런걸 정무감각이 개나줬다라고 생각하죠
근데 다른분들은 이런 반응정도는 예상 했나봐요
아 대통령 까지 공감한 사안이라 말하면 안됬나요??
조국당 합당파와 수박들의 힘으로 당을 장악하려는거죠.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김어준 "정청래 대표의 판단에 사익은 없습니다. 지선• 총선•대선, 그 이후까지 바라본 결정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662896
보세요
지지자들 끼리 분란을 일으키고 갈라치게 만드는건
정청래 대표인걸 벌써 막 빈댓달리잖아요
이걸 원했겠죠 정창래 대표는
우리끼리 싸우길 원하나 봅니다
지지자들 끼리 갈라서게 될건 알았을겁니다 이건 누가봐도 알수있었을꺼고
이건 누구라고 입증 가능할 일이였을겁니다 그쵸??
김민석 총리는
노무현대통령에게 했던 짓을
공론화하기만해도
민주당 대표의 선출직은 어려울거 같아요.
뇌물 받고 유죄확정된건 다들 흐린눈해주는거죠
조국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생기는거 아닌가요 ?
김민석 총리요??
김민석이 더 쉬울거 같은데요. 이 분이 노통에게 했던짓을 상기만 시켜도…
정청래가 거칠어도 안정적입니다. 아직 당원과의
약속에서 뒷목잡게 한적은 없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심기를 거스르는 것은 여당대표의 죄가 아닙니다
열린민주당 합당도 이런식 아니었냐하시는데..그때 당연히 저희도 당황스럽긴 했으나 대선 당시 정권심판 분위기로 윤석열 후보가 치고나가는걸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서 대승적 결단을 한 것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을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위기라고 느꼈기에 당원투표로 합당이라는 결정을 내린거에요. 몰빵론에 의석 확보도 못했으나 최강욱 의원님, 김진애 의원님, 강민정 의원님 3석으로도 선전해서 진보 진영 내 인지도도 올라가고 있었고 정의당도 몰락하고 있으니 다음 총선에서 기회가 있었을겁니다. 다 같이 공들여 키운 정당이기에 당원카페에서 반대하신 분들도 계셨고 그 분들은 다시 열린민주당 창당하시거나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으로 넘어가셨죠.
괜찮다 이렇게 치부하는거 같더라구요
우리가 왜 민주적인 절차를 지지할까요
민주당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정도를 원합니다
명분이란것은 그냥 뭉개고 지나갈 정도로 하찮은 가치가 아닌데
근데 지금이 행태는 도저히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당원투표를 하면 된다는 무슨 허허;; 지지자들을
진짜 어디 영화 대사처럼 개돼지로 아는가봐요
이거 진짜 쓰기 싫었는데 완전 윤어게인 논리죠..'계엄했지만 국회에서 바로 해제했으니 된거 아니냐.'
그냥 개혁신당하고도 합당하고 국힘하고도 그냥 합당할껄 그랬어요
당원투표하면 되는데 말이죠
당원투표로 그냥 다 쉽게 쉽게 해결할껄 제가 정말 새로운걸 배워갑니다
위에서 합의하고 뒤에 당원투표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합당은 제안후 상의 당원투표 였어요.
발표 타이밍은 저도 좀 불만이지만요.
지금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그런 공포를 어디 마주하고 있는지 의문이라 그런겁니다.
감정의 골은 총선 이후부터 조금씩 생기고 있었다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엔 대통령 당신께서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사면/복권 해달라는 목소리도 많았고 사면/복권 이후의 행보에 아쉬움이 컸었고요. 다만 그것이 양 당 지지자간 감정의 골이었으면 이번엔 내분인듯 싶어 마음 아프네요.
쇄빙선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걱정은 감정의 골은 이혜훈 장관지명때부터 시작된거라서...
그때 뭐라하면 저도 도울께요
갈라치기는 연임을 하겠다 말도 안했는데
연임을 할거야 라고 확정하고 그래서 쟤는 나빠
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거에요
우린 커뮤 하루 이틀 하는거 아니잖아요?
조직이 있네..?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민주당이 보수로 가고 다른 당이 진보로 가는게 낫죠
현재 민주당 입장에서는 합당이 바람직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지선에서 경쟁했을때 3%미만 지지율 믿고 조국혁신당 간판달고 나갈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또 조국혁신당은 군소정당이니 후보도 많이 낼 수 없습니다.
즉 민주당은 지선 전 합당으로 이득볼게 없다는거죠
오히려 조국혁신당이 합당하면 큰 수혜입니다. 지선에 후보 출마가 어려운상황에서 민주당의 간판달고 내 세력이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선거 앞두고 합당을 하려면 정말 1~2% 지지율이 아쉬워서 끌고 오거나(근데 민주당지지층과 조국혁신당지지층은 겹치죠) 1당을 잡기위해 2,3당이 합치는 경우이지 이번처럼 합당하는 경우는 민주당에서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제 생각엔 선거 끝나고 당대 당으로 선거 등 이해관계가 적을때 논의하는게 맞다 봅니다.
그렇다고 조국당이 민주당도 어려운 부산에서 승리를 하기는 힘들고, 호남에서 기존에 팽당한 사람들이 국힘 완장차고 나오느니 조국당은 대안이 될 수 있는거죠. 어차피 이 사람들은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감투가 중요한 사람들이거든요.
호남에서 팽당한 사람이 국힘 완장차고 나올일을 없습니다. 또 조국혁신당 완장 차고 나올일도 적습니다.
차라리 경선 피하고 무소속으로 나오죠.
대통령의 중도보수 잡기( 지역 통합, 해수부 이전 등)로 험지에서도 민주당 신승이 기대되는 방향인데 굳이 표 떨어지는 합당을 지금 언급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지역후보들은 당과 상관없이 항상 나옵니다.
안철수가 당깨고 나왔을때 압도적으로 이긴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안철수가 국민의당 창당시절 문재인의 호남 홀대론이 대세였습니다.
그걸 명분으로 박지원이 호남 돌면서 바람넣구요
지금의 조국혁신당의 입지와 완전 다릅니다. 조국혁신당이 전북쪽에 기웃거리지만 쉽지 않습니다.
막말로 조국대표 군산 나오려하는건데 민주당 후보랑 뜨면 장담 못 합니다.
호남홀대론이 지금이라고 다를까요?
전국에서 가장 소외받고 외졌으니 지금도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후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로나 건물이나 문화시설 등 어디나 내놔도 가장 낙후된게 맞죠.
다만 자신들의 가족과 친구를 죽인 자유당을 찍을수 없어서 민주당을 찍는거죠.
민주당이 좋아서 찍는게 아닙니다.
예전부터 전남은 항일운동이 너무 심해서 나주에서 광주로 일제가 옮길정도로 비판의식이 높은 지역이죠.
원래 민주당 전통이 고쳐쓰는 민주당이고 그 중심은 항상 당원들이니
당원들이 두표 하면 되요.. 합당찬반여부..
이재명 대표가 연동형을 수용한건 뭐라 안하고..그땐 들이데다가 팽당할까봐 무서웠나보죠?
수박으로부터 이재명을 지키고, 법사위를 가져와 윤석열과 피터지게 싸우온 사람을 이렇게 한순간에 비난해요? 참 의리없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합치자면 합쳐져요? 방향을 던진거고 합당은 두 당의 당원들이 정합니다!
제가 보기엔 님이 갈라치기 선두주자입니다.
이런 분위기 눈치보느라 자기의견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분들도 있을꺼라 혹시나 신경쓰실까봐 댓 남깁니다
저는 빈댓을 먼저 단적은 없지만 이런 빈댓으로 댓글 통제를 하는것같아서 이젠 저도 방향을 바꿔야하나 싶습니다 ㅎㅎ
저는 쓰니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선 결과가 안좋으면 여기저기서 흔들어 댈태니깐요.
합당도 1인1표제도 모두 이루어낼꺼라 믿습니다
지선 후보군들이나 의원들은 각자 지역구 공천 문제와 지들 밥그릇 문제가 걸려 있어서 실제로 찬반 토론하면 개헌 처럼 동력만 상실하고 다른 이슈들 다 빨아들이고 답 없을 내용 같아요
이번 합당제안은 타이밍 빼고는 딱히 문제없다고 봅니다.
저를 포함
순진한 당원들이
행동은없는
그저 속시원한 말대포에 속았지요
한번 속은건 속인놈 잘못이지만
두번 속는건 속는놈 잘못입니다
털보와 양정철 발아래있는
친문수박놈들 모두 발본색원할때까지
권당을 유지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