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이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으로서 할말을 확실히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민주당 내부의 계파에서 자유로운 이언주 라서, 이러한 경우에 할말을 할수 있는거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길게보고 복당 시키고 공천도 줬다고 봅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이제 7개월 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지원은 못해 줄 망정 훼방이나 놓는 인물은 퇴출로서 응징해야합니다.
이언주 의원이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으로서 할말을 확실히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민주당 내부의 계파에서 자유로운 이언주 라서, 이러한 경우에 할말을 할수 있는거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길게보고 복당 시키고 공천도 줬다고 봅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이제 7개월 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지원은 못해 줄 망정 훼방이나 놓는 인물은 퇴출로서 응징해야합니다.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10퍼는 넘어야 대립과 분란이 생길텐데, 현재 지지율이 2~3퍼 수준 이고 후보를 내더라도 호남 한정일텐데, 개인적으로 대립이 나올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2~3%보다 클수도 있습니다
지난번 담양군수 보궐선거에서 조국당이 민주당 이겼어요
그리고 저는 경남,부산에서 합당해야 승산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김어준 의견이 더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김어준 "정청래 대표의 판단에 사익은 없습니다. 지선• 총선•대선, 그 이후까지 바라본 결정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662896
민주당 찐 토박이는 엄중 낙지 이낙연이도 있었습니다. 역대급 왕수박
이낙지도 결국 탈당했죠.
왕수박 이낙지도 민주당의 당대표까지 했던 인물입니다.
결국은 왕수박 커밍아웃하고 온갖 추태는 다 부리고 탈당하서 저번 대선에서는 내란에 동조한 내란의힘 김문수 손잡고 광화문에서 지원 유세까지 했죠.
엄중씨는 민주당엔 관심 없고 대통령 욕심이 그득그득 했었죠.
정청래는 대통령 욕심은 없어 보이는데요?
왕수박 이낙연이도 총리/당대표 시절에는 이곳 클리앙에서조차 칭송받고, 비판에서 언터처블 이었다가 결국 뽀록이 났고 퇴출 되었죠.
여당의 당 대표가 향후 대통령/대권에 욕심이 없다는 건 더 이상 정치하기 싫다는 거죠. (보통 포장을 잘하고 에둘러 말해서 욕망이 날로 들어나지 않게 잘 감싸놓죠)
어느 정치인 이건 대통령제 국가에서 정치인의 최종 목표는 대통령이 되는 것일 겁니다.
클리앙에서 칭송받던 영웅이 알고보니 낙지 쓰레기였듯이,
클리앙에서 욕받이 쓰레기였던 자가 알고보니 진짜일수도 있는 것이고.
정치인의 최종 목표인 대통령이 되는 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잘 숨기고 있으면 그게 정치질 잘하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대표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유가 있겠죠. 타당한 비판도 있을 것이고, 되도 않는 이유로 비판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저는 이 타이밍에 합당으로 어그로 끄는게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보는게, 이제 곧 지방선거인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열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은 제대로 했다!
정치질을 제대로 해먹었다! 이렇게 느껴져서요.
그리고 이언주는 너무너무너무 투명하게 권력 욕심이 그득그득한게 너무 잘 느껴져서 별로 안좋아해요.
먼저 요 아래 댓글에도 썼습니다만,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이언주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도움이 되는 인물인가 아니면, 훼방놓고 태클거는 인물이냐 만으로 판단 합니다
탈당이던 뭐던 , 토박이던 뭐던 지금 잘하는게 중요하죠
이언주 할말 했다고 봅니다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이언주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도움이 되는 인물인가 아니면, 훼방놓고 태클거는 인물이냐로 판단 합니다.
계파 정치 지긋지긋합니다!!!!
전 개별의원들 당내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들 발언할 때는 최대한 정제하고 감정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금번 행보 비판하는 입장이지만, 이언주 저러는 게 지금 무슨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언주의 과거 행보는 따지고보면 민주당 오래 지지하신 분들이면 정청래보다 더 안좋게 볼 점들도 많았죠.
다시 전향해오면서 사이다처럼 지르니 좋아하시는 분들 많지만 전 그냥 지켜봅니다.
의원들 자꾸 여기저기 자기 감정 못이기듯이 오히려 기름 붓고 다니는 거 어떤 입장이든 전 별로입니다
애초에 당 대표로서의 정무감각은 방기한 것 같은데
이렇게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질 줄도 모르고 당내 최고위원들 뿐 아니라 청와대 쪽하고도 깊이있는 교감 없이 이렇게 일을 벌였다는 것에서 문제의 근본을 찾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정청래 당대표 1인의 사당이 아닐진데, 아닌 건 아닌 것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죠.
생각은 다를 수 있고 더 이야기해도 평행선이 부분이 있을테니 설득이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 둘 다 서로 그런가보다 해야하지만 어쨌든 전 당 내부의 이런 정치적인 문제는 계속 서로 감정 많이 소모해가면서 질러대는 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일단 질렀으니 어떻게 될지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전 정청래도 때는 이때다 싶은 느낌의 수준으로 질러대는 의원도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지지자들끼리 과도하게 비난 주고 받는 것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의원들이 당내 문제를 가지고 저러고 있으면 나타날 격한 분란이 오히려 민주진영 전체에는 더 좋지 않다고 보는 편입니다.
정청래 대표도, 이언주 의원을 포함해서 너무 격하게 반응하는 분들도 조금씩만 좀 톤다운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정청래 대표는 이번 행동이 자칫하면 큰 패착이 될 것 같고 최소한 저처럼 그나마 민주당 당대표라서 우호적으로 보던 사람들조차 실망스럽게 만들었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내가 그시절 광명에서 직접 뽑았다가
뒷통수 맞은 사람인데요
그때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아 그때는 신혼이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게 많이 지났네요
(의식의 흐름이 이상합니다)
정청래도 당을 위해서 작업하고 있는거죠.
조국이 독이 든 성배를 먹을 건지는 본인 맘이겠죠.
전 정청래 응원합니다. 국민 당원만 보고 일하는 사람을 따를거에요. 오디 이간질하는 기회주희자를 믿고 따르나요
이미 위에도 누차 적었지만,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이언주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 수준의 호불호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에 도움이 되는 인물인가 아니면, 훼방놓고 태클거는 인물이냐로 판단 할뿐 입니다.
이재명이 안에서 밖에서 공격당할때 지켜주던 정청래 입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충분히 논의할만한 내용이고 이슈로 만들기에도 좋은 주제입니다.
여기에 이언주가 들이데는건 참 가소롭습니다. 저 여자는 황교환과 삭발하던 여자입니다. 님 말대로 필요해서 쓰는 존재이지 저 여자가 가리키는 곳을 따라가지 마세요
당대표는 만만한가 보죠???
그냥 계속 침묵하세요.
그리고 병기와 같이 사라지시는게 좋치 않나요??
이미 본문에도 썼지만,
이언주는 민주당 내부에서 계파가 없는 인물이고 그렇기에 이재명 당시 당 대표가 받아주고 쓴 것이죠.
당대표가 독단적으로 당대 당 합당 추진하겠다고 폭탄발표 하는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고 봅니다.
최소한 팀장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님처럼 말은 못할것 같아서요.
당대표가 뭐하는 사람인지는 아세요???
이언주요??? 삼국지에 조조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한번 배신한 인간은 또 배신하게 되어 있다.
이언주는 그냥 그 쓰임이 다됐고 당내 자기 포지션이 약해지니 자기 정치하는 겁니다. 대의를 위한건 하나도 없죠.
삼국지의 핵심은 용병술 입니다.
적이었던 장수도, 나를 죽이려던 장수도 받아서 천하통일이라는 대업을 위해 쓰는 것.
천하통일 이라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한 용병술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삼국지를 관통하는 내용중 하나라고 봅니다.
위의 것을 제일 잘 구현했던 인물 중 하나가 조조라고 생각합니다
언년이를 비롯해서..ㅋㅋㅋ
합당 반대하는 분들에게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모욕한 저런 행보가 훈장이겠지만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는 사실 흐린눈 해온 일일 뿐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