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정청래 대표는 나와서 민주당도 이재명 정부와 함께한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식시장 정책 법안들을 빨리 통과시키겠다고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자체로도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도 열고 새로운 법안도 만들어내는등 정부와 함께 간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통령의 성과를 더 크게 만들면서 과실을 나눠야 하고요.
근데 정청래 대표는 의도적으로 이런 일들을 회피합니다. 대통령 UN에서 대북기조를 발표한 날 일부러 반대 토론회를 개최해서 그 기조가 잘못됐다는 의견이 당내에서 나온것 처럼 나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순방때 마다 당내 이슈를 터트려서 시선을 돌렸었죠. 정청래 대표가 임기 7개월차인 대통령과 발맞춰 가기 보단 의도적으로 발목을 잡고 자신의 연임을 위한 수순에만 신경쓰는 모습입니다.
송영길 대표 페북 글에 여초커뮤 얘긴 왜 들고 오시는 걸까요.
정치인으로의 송영길은 좀 구분해야죠
송영길 당대표 시절은 어땠나요?
희생은 감사합니다만
잘했고 못했고의 문제는 다른 문제입니다
아 전 인간적으로 송영길 좋습니다
복당도 환영입니다
단 본인 당대표시절을 역지사지 하면서
현 당대표룰 흔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실수는 변희재로 끝내셨으면
변씨도 타도 윤석열 때문에 이루어진 전략적 제휴였고, 굥탄핵 후에 깔끔하게 갈라져서 각자 갈 길 가는 상황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당대표 시절 본인이 일하기 어려웠던 환경을 생각하면서
지금 당 대표를 흔들지 말았으면 한다는 말입니다
전 합당에 찬성하기에 흔들기로 보입니다
다시 당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