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되자마자 지명직 최고라고 앉힌게 서삼석입니다.
서삼석이 누구? 이재명 대표시절 체포동의안 찬성 했다고 알려진
낙지파 수박입니다. 근데 대표 되자마자 지명직 최고로 서삼석을 앉힙니다.
뉴탐사 강진구 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서삼석은 가거도 방파제로 문제가 있는 인물이고
그 밑에 있는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참고로 대법 판결나서 군수직 상실된 자입니다.
근데 그 박우량 전 신안군수를 당대표 특보로 만들어서 자리 준게 정청래구요
그리고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이번에 지방선거 나올려고 하는데
같은 지역구에서 경쟁자로 나온분이 무슨 유령당원 모집으로 윤리위 회부됐는데
그분 윤리위에서 무혐의 나오자마자 서삼석이 나서서 정청래에게 엄청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당대표 권한으로 2년 당원권 정지를 내줬구요
정청래 당대표 이후 행보 보면 절대 당을 위해서 혹은 대통령하고 같이 가기 위해서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정치하는겁니다.
빈댓글 다시던 비아냥을 하시던 정청래 당대표는 저는 더이상 못 두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