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 9만원, 11월에 23만원대에서
올해 1월엔 4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16기가 메모리 한개 가격이 예전 보급형
조립 pc 가격과 비슷해졌습니다.
메모리뿐만 아니라 SSD 가격도 대폭
상승했는데 이 정도면 새 pc를 구입할
생각은 엄두도 못 낼 상황입니다.
과거 pc한대 당 가격이 2~300만원을
훌쩍 넘던 시대로 회귀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과거의 pc는 정말 돈 있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고가품이었다는걸
알게 되네요.

작년 9월 9만원, 11월에 23만원대에서
올해 1월엔 4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16기가 메모리 한개 가격이 예전 보급형
조립 pc 가격과 비슷해졌습니다.
메모리뿐만 아니라 SSD 가격도 대폭
상승했는데 이 정도면 새 pc를 구입할
생각은 엄두도 못 낼 상황입니다.
과거 pc한대 당 가격이 2~300만원을
훌쩍 넘던 시대로 회귀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과거의 pc는 정말 돈 있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고가품이었다는걸
알게 되네요.
컴퓨터를 패닉바이 할 줄은 몰랐습니다.
작년 말에 이미 다 오른 가격으로 PC를 맞췄는데
한달 사이 근 10%가 또 오른 거 같더라구요. 무리해서 사길 잘했다고 안도 하고 있습니다.
할 게임도 없는데;;;
하나 당 7만원 따져도 거의 6배 올랐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