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2학년 때 축구한다고 클리앙에 올렸었습니다.
올해 6학년 올라가네요.
전국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전혀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의 꿈이라고 해서 밀어주고 있습니다.
부족한점은 많지만 6학년 올라가는데 등번호 10번에 주장입니다.
아이의 꿈이라고 하니 밀어주는 것이 맞겠죠.
거의 전 포지션을 소화합니다. 아직 어리다 보니 좋은 경험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2학년 때 축구한다고 클리앙에 올렸었습니다.
올해 6학년 올라가네요.
전국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전혀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의 꿈이라고 해서 밀어주고 있습니다.
부족한점은 많지만 6학년 올라가는데 등번호 10번에 주장입니다.
아이의 꿈이라고 하니 밀어주는 것이 맞겠죠.
거의 전 포지션을 소화합니다. 아직 어리다 보니 좋은 경험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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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없이 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라고 되어있는 저 드리블러가 작성자님 아이인가요???!! 와 엄청난데요!!? 꾸준하면 언젠가 분명 인정받게 될거에요!! 이름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