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1369
[단독] 이언주 "정청래 '합당제안'은 날치기…진퇴 물어야"
이재명 대표가 커버쳐줘서 복당, 당선, 최고위까지 올라간 사람인데 사다리 걷어차기인가요?
최소한 조국혁신당은 별동대 자처하면서 떨어져 나갔지 적군 투항에 아군 사격은 아니었죠.
이 이슈에서 가장 말할 자격 없는 분 아닌가요?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1369
[단독] 이언주 "정청래 '합당제안'은 날치기…진퇴 물어야"
이재명 대표가 커버쳐줘서 복당, 당선, 최고위까지 올라간 사람인데 사다리 걷어차기인가요?
최소한 조국혁신당은 별동대 자처하면서 떨어져 나갔지 적군 투항에 아군 사격은 아니었죠.
이 이슈에서 가장 말할 자격 없는 분 아닌가요?
내로남불은 말아야죠.
이언주 의원은 내부총질 잔뜩하고 국민의당 거쳐서 국힘까지 가서 민주당 대통령 실컷 까다가 큰 선거 때 기회잡아 돌아온 사람입니다.
내부총질 외부저격 다 하면서 큰 선거 때 혜택으로 돌아와놓고, 비례석 받아서 탄핵 협조 하고 선명야당 무브 보여주다가 돌아오면 날치기에 당대표는 진퇴여부 묻는 위치가 정당합니까?
말하고 싶음 말하는건데 잘못말하면 차후에 투표로 처 맞아야죠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합당이 성공한다면 정도는 완화되겠지만 여전히 갈등은 남아있겠죠.
의사 변호사 평론가 부동산 개인사업자 등등 수 많은 사람들이 지방선거 노리는 중인데요
기존에 원내 인사들 외에도 지선 총선에서 출마자는 그들 대로, 지분을 확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또 그들대로 치열한 경쟁인데 게다가 조국당 까지 더해지면 마치 만원버스에 20 명 더 타는 꼴로
매우 각박해 지는거죠.
합당을 반대하거나 심지어는 '제안' 을 했는데 '결정' 이라고 억까를 하며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개인적 셈법으로 떠든다고 생각합니다.
당대표가 합당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자기 밥 그릇 챙기려는 기존 민주당 의원들이 분란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 시기에 조혁당과 합당 발표하는게 저는 너무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반대하구요.
조혁당에 반짝이는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구성원들이 대부분은 지난번 총선에서 밀려난 분들과
문재인 정부 민정라인 분들로 급하게 만들어 진것은 다 아시잖아요.
그리고 그분들 다시 들어오면 예전 수박세력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반대합니다.
이슈에서 말한 자격요???
그건 누가 정하는 건가요???????
그리고 뭐하시는 분인데, 하루에 비슷한 글을 6개이상 쓰시고, 댓글마다 찾아다니며 다시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수석최고위원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라고 봅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은 "떨어져" 나간 것이 아니고 신생창당한 "신생정당" 입니다.
계보상으론 민주당과 1도 관계가 없어요.
구성원들 상당수가 민주당 출신인것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그리고 별동대 자처하면서 지민비조로 표 얻어서 12석이나 국회에 입성했으면 별동대다운 처신을 보였어야죠.
그리고 별동대라면 진짜 별동대처럼 "본대" 공격 단 한 순간도 안 했는지요. 진심으로 여쭤봅니다.
하지만 민주당으로 복귀 이후 대통령 선거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민주당에게 해가 되는 언행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과거를 바탕으로 기회주의자라 비난하고 현재의 발언까지 모조리 매도하는게 과연 옳을까요? 이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정청래 대표가 예전에 했던 이재명 비판을 넘어선 비난과 조롱도 모조리 문제 삼을 수 있고 지지난 대선 과정에서 불교계와 갈등 일으켰던 대형 사고도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지만 그런게 지금 시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과거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매도하려면 모든 정치인에게 동일하게 하시고 그렇게 못하시겠으면 사안마다 어떤 언행을 보이는지만 가지고 판단하시죠.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시죠. 조국혁신당은 별동대 자처하며 떨어져 나간적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 시절 공천 탈락한 이들이 침뱉고 나갔고 그럼에도 선거에선 지민비조로 민주당 표를 가져간 정당일 뿐입니다.
언행일치가 안 되잖아요
조혁당 창당 때부터 여기저기서 사람 다 받았다는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그래도 굳이 합당을 해야겠으면 누구에게라도 먼저 의견을 물었어야지
혼자 독단으로 저지르고 투표는 진행할게
이게 말이 됩니까?
사람 안 죽었으니 내란 아니다
이거랑 뭐가 다른가요
우리편이고, 믿고 따르는 당대표라 하더라도 틀린건 틀린겁니다.
이언주 복당시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회색에다가 험한말 잘하는 타입이거든요.
방송에 나와서 본인 성격대로 지른겁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길게보고 복당 시키고 공천도 줬다고 봅니다.
덧붙여 민주당은 정청래 당대표의 사당이 아니고, 공당 입니다.
이언주는 항상 경계의 눈으로 봐야하죠.
하지만 이언주는 당내 기반이 취약하기에 당원들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죠.
계파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이언주가 질러버린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의심과 경계는 늦추면 안됩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당 대표 시절 이언주를 복당시키고 기회를 줬다고 봅니다.
계파가 없으니 끼리끼리 품앗이 짬짜미에서 자유롭고 당원들 눈치는 보면서 또 할 말은 지르는 역할, 이 역할에 쓰려고 복당시켰다고 봅니다.
지금 국면이 문재인+ 김어준 + 조국 + 정청래 VS
이재명 + 이동형 + 김용민 + 이언주
이런식으로 갈라져서 갈거냐구요?
제발 좀 내란 세력부터 척결하자구요.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의 사당이 아닙니다!!
합당 반대합니다!
전혀 아니죠
그래서 부족하고 독단이라는 겁니다
능력이 없으니 허구한날 소속 정당에 반하는 목소리로 존재감만 높히려는...
저분도 당연히 저러면 안 좋은 여론도 있다는 걸 알텐데, 나선 다는건 더 용기 있고 소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 바꾸며 박쥐처럼 행동하는 분들보다 좋아 보입니다.
그렇지 못한 의원분들이나 정치인들을 지적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기존의 나태한 민주당 정치인들 긴장하고 역량을 키우기 바랍니다.
지선 후보군들이나 의원들은 각자 지역구 공천 문제와 지들 밥그릇 문제가 걸려 있어서 실제로 찬반 토론하면 개헌 처럼 동력만 상실하고 다른 이슈들 다 빨아들이고 답 없을 내용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