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유투브에서 한겨레 뉴스다이브 듣다가 나온 이야깁니다.
(진행은 제가 좋아하는 고현준이고 출연진은 장윤선 기자, 김완 기자였어요)
막말로 지방선거 전에 합당하면 조국대표에게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자리 하나만 주면 되지만
머뭇거리다가 총선 전에 합당을 하게 되면 국회의원 후보 자리를 여럿(조국혁신당 비례의원 열몇명...)이랑
나누거나 경쟁해야하니
특히 국힘이랑 박빙이 예상되는 서울지역을 생각한다면...
결론은 해야한다면 지금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의미였습니다.
흠.
조국혁신당 말려죽일거 아니라면
이것도 그럴듯 하네요.
민주당은 아쉬울거 없어요
참고로 저는 조국혁신당에 무관심합니다.
내란수괴에게 대통령 선거에서 졌을때 몃%차이인줄은 보고 계신가요 2%가 작다니 웃고 갑니다
끽해야 몇군데 초치는게 고작입니다.
냉정하게 보세요.
접전지에서 조국당 출마하면요
대한민국 선거에서
몇표차이로 떨어진 선거구나 함 찾아보세요
그럼 답이될겁니다
둘 다 난감하네요 ㅎ
현실은 12석의 원내 제3당이 고작 3석짜리 개신당과 막상막하인 상태죠.
거기에 16년 총선당시 국민의당은 호남이라는 확실한 지역 기반이라도 있었지만 조국혁신당은 그것도 없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아쉬운건 조국혁신당이지 민주당이 아니에요.
어떻게든 없어질거 같은데, 예쁘게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항상 조국에 대한 비토층이 꽤나 많다는 사실들은 왜 무시하시는지요?
총선에서 서울 쪽에 우리표 갉아먹는 정당 후보들이 사라진다면 더 이득이 될 수도 있지 않나요?
정확히 이들이 투표에 참여 안하면 2%보다 더 크게 잃을 수도 있습니다.
뭐 당에서 알아서 잘 판단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