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성향별로 봐도 진보층, 중도층, 보수층 모두에서 ‘잘한 결정’이라는 응답이 ‘잘못한 결정’이라는 응답보다 많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1549?type=main 아, 정치판에서 쉽지 않을 일인데 말이죠. ㅋ
그 바닥에서 한동훈만큼 타격감 있는 정치인 잘 없거든요.
원래 그런 캐릭터가 안철수였는데, 간만에 신규 캐릭이 등장해서 재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