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40에 접어든 젊은이(?)입니다.
요새 하루 일과가(한국이 아닙니다)
6:40 기상+와이프랑 애 아침식사 챙겨주기+점심 도시락 준비(계란 몇개 삶기)+출근준비
7:45 집 출발
8:00 애 학교 도착 및 drop
8:20 회사 도착
15:00 퇴근+애 픽업+애 데리고 장보기 or 시간 때우기
16:00 애 학원 보내기+저녁 준비
17:00 와이프 귀가 및 애 학원 픽업
18:30 저녁식사
20:00 집안일 하다가 애 재우기(와이프랑 저랑 번갈아가면서)
21:00 재택근무로 남은 업무시간 채우기
23:00 자려고 하지만 이때부터 잠이 안옴.
1:00~2:00 취침
이게 반복되니. 몇번 재택근무 무시하고 수면 해본적도 있습니다만 잠이 안오길래 어제는 수면유도제 먹고 잤네요.(이대로 가단 죽을거 같아서) 그러니 10:00에 자서 7시에 깼네요.
머리는 맑아졌는데 몸은 더 피로하네요;지금 공부도 해야하는데 당췌 시간이 안나네요..
12시전에 자야합니다.
신경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스트레스도 있을듯요
NSDR을 해보시지요. 빠른 취침유도용으로도 쓸 수 있고 쪽잠용으로도 좋습니다.
나이먹더니 저리되더라구요. 신경성도 있어서 회사 안가는 연휴에는 6시-7시까진 잡니다.
개운하게 일어나요.
언제 자냐도 중요한데,
절대 시간(이어진 6~7시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달 전 시차는 23~24사이 ~06 였고
그때도 연속으로 잘 잤습니다.
카페인x, 운동 루틴이 없으신데
약간 땀 날 유산소 운동 20~30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