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건 딱히 와닿는게 없고.. 핵심은 그동안 교사 개인 번호를 공개하거나 아니면 하이클래스등의 앱을 통해서 소통채널을 만들어서 소통하던 교사들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직접 연락이나 민원받지 말라는 이야기네요 아예 금지라고 하니..
고객이 문의사항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처리하는게 맞는 방향이죠.
이 사태를 만든 장본인들은 본인 때문이라는걸 알기는 할지...
교사의 인권 및 프라이버시 보호, 원활한 교육행정을 위한 조치가 맞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교권이라 하면 좀 권위성이 느껴져서 거부감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