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지금 분란을 일으킨 겁니까 아니면
독단적으로 합당을 발표한 정청래 대표가 분란을 일으킨 겁니까?
조국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엄연히 다름을 알고있으면서
이런식으로 독단적인 선택을 해놓고
반대 한다니까 갈라치기 하지말라는 뭔 도대체 어디 달나라 이야기죠??
대통령이 정치적 부담은 안고 사면 시켜줬을때
성비위사건 조차 해결하지못하고 어물쩡 넘어가는거 부터 시작해
비동의강간죄
차별금지법 같은건 신설한당을 합당 반대를 하는것을 단순히 분란유발 이라뇨??
이런식으로 터트리고 당원투표 해도 된다고 본다구요.
오히려 선거 때까지 가면.. 더 이상할거구요
전략상 이렇게 진행 할 수 있다 .. 는 정도로 이해 됩니다.
찬반은 그 다음에 문제구요. 합당은 안해도 된다고 판단하구요
애초에 당원들한테 의견을 묻고 진행한다? 이것도 말이 안되죠.
다행히 민주당에는 당원투표로 결정할 수 있고... 당원들에게 투표로 의사를 물을 수 있죠.
그럼 그 사람들이 동의하는 대신 뭘 달라고 할까요?
1인1투표제 포기? 자기 지역구 공천권? 당대표 연임포기?
차라리.. 이렇게 하고 당원 투표 하는게 낫죠
찬성이 되던 반대가 되던 말이죠..
논의가 되지 않을 때는 ...
지난 계엄이 위헌 판결을 받은 부분에서 국무회의 의결 절차를 지키지 않고 선포한 점도 있었습니다.
과정이 대체 뭐가 글러 먹었다는지 1도 이해가 안되네요. 합당 제안하겠다는 건데 ...
오히려 .. 지도부 비공개 회의나 쳐하고 .. 거기속한 반청의원은 비공개 회의 언론에 흘리고.
이딴 모습이...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거지같은 모습 아닌가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대의명분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건데.. 심지어 대통령실에서도 대의에 대해선 얘기 한거 아니에요???
그 모두가 아는 대의명분이 어떤것인데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계이자 진보진영이라는 뿌리가 같은것이요? 그게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할 만큼 거대한 대의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렇기에 “적어도” “그래도” 절차는 지켜야한다고 얘기한겁니다. 지도부 숙의 절차를 무시하고 한시 급히 합당할 만큼 필사적인 대의명분인지요?
님이 말하는 그 절차적 정당성이 의미가 없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계속 얘기하지만 아직 '제안'이라니까요? 결정된게 아니라;; 그런데 뭐가 필사적이라는거죠??
특히 부울경 지역에서..
(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합당 반대합니다. )
지민비조로 표 받고(당 차원에서 지민비조로 홍보 안 했다고 빠져나가죠..) 쇄빙선 방향 오타가 한두번도 아니라 부분적으로 정의당 취급도 받았고요. 조국혁신당에서 감정의 골을 꽤 내주셨는데 그런 의미라면 정의당도 합당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진보 대통합이라는 대의니까요.
딴지 등 이용해서 반대하는 사람이나 의원은
다 수박이나 반명으로 몰고
요식 행위로 투표하려는 거 같은데요...
전당원 투표가 요식행위가 가능한가요??
반명으로 몰든 반청으로 몰든
당원들 각자가 투표해서 나온 결과만큼 민주정당의 의사 결정에 정당성이 있는게 어딨을까요??
그럼 요식 행위되는거죠
딴지만 가는 거 진짜 우려스러운데요
이미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반대하는 글도 보이고, 반대를 반대하는 의견도 있구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낸 당원들입니다. 늘 최선의 결정을 해온 분들이니 믿으셔도 될거 같아요.
그리고 당원투표가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걸 부정하시면 정당은 의사결정을 할수가 없어요.
심지어 직접투표 방식인데 이보다 더 당의 의사를 확인하는데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식이 어딨을까요?
판 깔아놓고 자기편 이용해서 투표율을 떨어트리든 뭐든 할 수 있다는 거죠
말을 바꿀게요
요식 행위로 만들려는 거 같다고
그리고 대통령 지론이라는 말로 독단으로 결정한 게 아니라고 하려는 거 같은데 정말 우려스럽네요
당무 개입 여지가 있는데다 이재명 대통령 말이면 당원이 다 들어야 한다고 무조건 지지하라고 강요하는 거 같아서 더 걱정입니다
보수가 죽지않고 있는 이유도 닥치고 지지하는게 한 몫하죠
이재명 죽이기하다 윤석렬한테 통수맞았으면
사면해줬을때 감사합니다하고 조용히 있을것이지
날뛰는 조국나 하수인처럼구는 정청래나 답이없어요
조국당 과의 합당이 국힘이나 개혁신당과 합당한다는 것처럼 아예 말이 안되는거도 아니고
당원들간 생각이 다른 논쟁적 사안에 불과한데요.
결국 당원투표하면 결과가 나올꺼고 그 결과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책임 질 사람은 책임지고, 그 결과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면 탈당해서 그 사람들끼리 당을 만들던지 하면 되죠.
합당을 하냐마냐는
이재명 대통령도 정청래 대표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원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죠.
찬성이든 반대든 수용하고 따르면 되는겁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 이상의 정당성이 있는 결정방식이 있을까요??
지금 논의도 없이 갑자기 이따위 졸속처리로 발표를 해놓고 별일 아닌것 처럼 말씀하시면 안되는겁니다
왜 개혁신당하고도 합당하자고 해도 상관없겠네요
어차피 합당하냐 마냐는 당원투표니까요 맞습니까?
민주당 이름이 왜 민주당입니까 이게 민주적인 절차를 제대로 진행하는건가요??
네 그러면 당연히 부결되고. 당대표는 책임을 져야죠.
임기까지 버티면 그 다음부터는 민주당에서 정치 못하는거죠.
그리고 개혁신당과의 합당은 몰라도 조국당과는 어느정도 예상되지 않았나요? 대통령도 동의하실 정도로. 개혁신당의 예를 드신건 좀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 하신거 같아요.
논의도 제대로 거치지 않고 당대표가 졸속발표를 했죠
그리고 대통령을 끌고 오는거 자체가 당무개입입니다
민주적인 절차와는 거리가 멀죠
혁신당과의 합당이 예상요?? 민주당 지지자 절반은 생각조차 하기 싫었을겁니다
저랑은 생각이 다르신거 같아요.
저도 기습발표는 아쉽지만
다른 여러 사정을 고려해봤을때 치명적인 하자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당원 투표하고 결과가 어떻든 승복하고 지선승리하게끔 각자의 역할을 하면 됩니다. 그러라고 투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럴 거에요.
이렇게 민주당 지지자들은 갈라쳐지겠죠
이게 합당반대한 사람들이 분란을 일으키고 갈라치기를 한걸까요
독단적으로 합당을 발표한 정청래 대표가 일으킨 일일까요
저는 할수있는 모든 방법으로 주변모두에게 반대시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