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신규 핵발전소 건설 여부를 여론조사로 묻는 것 자체가 문제다. 에너지 정책은 인기투표가 아니라 충분한 정보 제공과 숙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검토를 통해 결정돼야 할 사안이다.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한 인식이 아니라, '신규 원전 추진 여부'만을 콕 집어 묻는 방식은 정부가 정책 결정의 책임을 여론 뒤로 숨겠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122112938220
전 원전 지을수 있다는 주의의 사람입니다.
근데 원전짓기로하는 과정에
여론조사로만 하는게 맞아요?
애초애 집권전이랑 집권해서 초기애 하던 말이랑
다르게 뒤집을라면
여조만 가지고 후다닥해버리는게 맞아요?
의사변경을 할거면요.
절차적 정당성과 숙의를강조하던데요.
이건 그냥 대세추종이네요?
과정은 그냥 스킵이고 요식행위네요?
여론조사 문항이란것도 무지 재미있게설계됐네요?
뭐 중립적으로 설계해도
친원전 결과가 나왔겠죠.
근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숙의고 정당한 절차에요?
원전 필요하면 지으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그냥 찬성많다 하자하자
이렇게 하지말고요.
근데 뭐 이건 또 그냥 넘어가겠죠.
임기초에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하고싶은대로하는거고
기준은 그냥 의미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