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가유산청, '국보농단' 김건희에 "사전지식 없이 즉흥적…주술·무속 흔적 없었다"
왕의 의자인 '어좌'에 앉고 종묘에서 차담회를 여는 등 김건희 씨의 '국보농단' 논란에 대해 국가유산청이 "어좌 착석이 즉흥적으로 이뤄졌던 정황" 등을 이유로 "주술 또는 무속의 흔적은 이번 감사에서 찾을 수 없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22일 확인됐습니다.
"사전지식 없었다,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이유
'반쪽짜리 부실 감사' 비판도
"많은 직원 퇴사하거나 인사 이동해 자료 미흡"
"수장고 방문, 종묘 영녕전 신실 개방에서도 주술 흔적 찾지 못해"
주술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