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코스피 5000간 날 이슈를 덮느냐는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코스피 5000이라는 사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오늘이 아니면 더 나은 날을 또 뭐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조국혁신당이랑 불필요한 싸움하기 보다는 차라리 같이 가면서 잡음을 없애자는 것이 맞다고 보긴 합니다만.
정청래 대표가 일부러 그랬거나, 계산이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아직은요.
알고보니 낙지과더라~ 정도의 느낌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차라리 합당 보다는 선거룰을 제대로 바꾸는게 다 나은 판단이 아닐까 싶긴한데, 그건 그것대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니 당장을 위해서는 합당이 더 낫다고 판단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것에 대해 이재명대통령은 크게 신경쓰실 것 같지 않은 생각이라서 저도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네요.
이렇게 아무런 과정없이 자당의원 당원 건너뛰고 타당에 제의하는게 말에 안되는 거죠.
이런 졸속 처리를 무마하려면 그보다 더 큰 대의명분이 필요한데 그런게 어디있나요? 열린민주당은 지지난 대선 윤석열 후보의 독주를 막기 위해 합당해서라도 이재명 후보를 지원한다는 명분이 컸습니다. 지금은 어떤 명분이 있나요? 윤어게인이 두려울만큼 세력 확장이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