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8369?sid=101
시대의 흐름상 이게 막는다고 막아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건비를 더 투입 안하고 싶은게 기업의 마음인지라..
하다못해 치킨 튀기는것도 기계가 하고
매장 주문도 키오스크가 하는 세상인데
나중에는 택배 상하차도 진짜 기계가 다 하는날이 올지도요.
산업혁명시절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8369?sid=101
시대의 흐름상 이게 막는다고 막아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건비를 더 투입 안하고 싶은게 기업의 마음인지라..
하다못해 치킨 튀기는것도 기계가 하고
매장 주문도 키오스크가 하는 세상인데
나중에는 택배 상하차도 진짜 기계가 다 하는날이 올지도요.
산업혁명시절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경영자가 도입 안할 이유가 없죠.
노조 없죠. 3교대 이슈 없죠. 급여, 보너스, 복리후생 같은 거 없죠..ㄷㄷㄷ
그런데 로봇도입을 사실상 신규 노동력 채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걸 막을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1년 안에 로봇으로 다 대체되는거 아니니까 협상의 여지가 있죠.
로봇 생산력 그대로 , 가격 올리고 인건비 + 이익 이렇게 나올까여
아무래도 후자겠죠. 나같아도 반대할듯
중국처럼 단순하게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혁신은 경영지표상으로는 성공일지 몰라도
사회적으로는 실패라고 생각 합니다. 경제 양극화가 더 극심해져서 내수 경제가 무너지는 악순환을 더 키워버렸으니까요.
로봇을 도구로 사용해서 인간의 생산성을 극대화 할 방법을 찾아서 로봇과 인간이 공존 할 방법을 찾아야죠
로봇도 당장은 만능이 아니니까요
변화에 받아들여야죠. 극강의 효율 따지는 기업이 로봇자동화는 선택을 안할 수가 없죠.
저 대신 로봇을 현대차 공장에 출근시키는 거죠.
로봇 유지 관리 책임은 나에게,
대신 공장 급여도 나에게.
그리고... 법적으로 1인당 구매할 수 있는 로봇에 제한을 두는 거죠(투표권처럼 누구나 평등하게 동일한 양을 가지게 됨.). '노동의 권리'는 인간만이 갖는 걸로 하고, 그 노동의 권리에 대해서 '기본 소득'이 아니라 '기본 자본'을 부여하고, 그 기본 자본으로 로봇을 구매하고, 그 로봇에 노동의 권리를 위임하여 회사에 출근하게 하고요.
어 그런데 말하다 보니 기본 자본을 부여하려면 국가에 돈이 많아야겠네요. ㅎㅎ
그런데 '똘똘한' 로봇이라는 게 하드웨어보다는 훈련 또는 파인튜닝이 잘 된 로봇일 것 같습니다. 어차피 로봇 생산단가를 낮추려면 대량 생산을 해야 할 테니까요.
그럼 또 개인 로봇 훈련 잘 시키는 사람은 대신 훈련시켜주면서 돈 벌고..
귀찮은 사람은 지금 렌터로봇이나 리스를 이용하면서 훈련도 맡길 것 같고..
생각해보니 재미있네요.
현대 자동차의 승용차 라인만 해도 고가 제네시스와 저가 모델은 10배이상 차이가 나고 외제차 포함하면 더큰 차이가 납니다.
로봇이 자동차보다 더 많이 판매된다면 비슷한 하드웨어 차이를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