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앙에서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봅니다.
합당을 하기 위해 당원의견을 묻고 진행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맞네요.
제 생각에는 합당제의가 여론을 만드는 시작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원의견을 묻는 것이 단순한 여론 조사용으로 하는 수준에서 반대의견이 많았다고,
합당진행을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도 좀 이상할 것 같습니다.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득실과 영향도 등에 대해서 충분한 자료나 이해가 없기 때문에
잘못된 여론 조사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최종 결정은 당원 투표로 결정이 될 것 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어떤 것이 좋을 지에 대해서 당원 스스로 판단을 하기 위해서
학습을 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문법상 공개적으로 합당제의를 한다는 것은 준비 다 해놓고 최종 공표한다와 같거든요.
마치 결혼준비 하면서 프로포즈 하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