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께서 경제나 외교 분야에 큰 성과를 내는 시점에 맞물려서 이슈를 던집니다.
2. 차후 진행될 내란 재판의 준거가 되는 선고문이 나온 중차대한 시점입니다.
하필이면 왜 오늘 합당 이슈를 던져서 당원들은 물론이고, 관심사를 흩어지게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쯤되면 정청래 대표는 의도적인 노림수가 있지 않나 의심이 듭니다.
1. 대통령께서 경제나 외교 분야에 큰 성과를 내는 시점에 맞물려서 이슈를 던집니다.
2. 차후 진행될 내란 재판의 준거가 되는 선고문이 나온 중차대한 시점입니다.
하필이면 왜 오늘 합당 이슈를 던져서 당원들은 물론이고, 관심사를 흩어지게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쯤되면 정청래 대표는 의도적인 노림수가 있지 않나 의심이 듭니다.
강력한 개혁을 추진하고.
정부를 잘 지원해주면 자연히 당심은
당대표를 밀어주게 될것 입니다.
오늘 같이 축하할 날에 이슈를 흐리는 행동은 정말 아쉽습니다.
공교롭게도 지금까지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긴 합니다.
이 정도면 우연이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해요.;;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이 성과를 매주 내서 타이밍 잡기가 어려운 걸지도...
발표 날짜가 오늘인게 아쉽지 않으세요?
정청래가 주가 5천 될 것을 예상하고 미뤄야 합니까?
오히려 이런 글이 의심스럽네요.
결정한 것이 아니라 당대표의 의견을 낸 것이에요
의견 내는데도 당원들에게 물어보고 내나요.
당내에 보면 정청래 만만하게 보는 것들 많은데, 언젠가는 다 내쫓아야 합니다.
더러워요 정말...
민주당 의원들이 페북에 올린 글을 보니 의원들에게도 공유가 안된 내용인 것 같던데 그렇다면 더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중대차하지 않은 시점은 언젠가요?
의견을 내놓는데, 공유를 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