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 내부는 친 낙지 파들이 오히려 다수파죠
김병기 사건에서 보다시피 당내 3선 이상은 거의 뭐 갑자기 튀어나오면
낙지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죠.. 정성호.. 라던지..
민주당 내부에서 강하게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그나마 법사위 사람들인데
여기에 박은정이나 조국같이 민주당 혁신에 정청래나 개혁파에 힘을 실어줄 사람들이 필요 합니다
민주진영의 2당은 이미 정의없당 신나게 봤는데 굳이 바라지도 않구요
그다음에 극혐당 해체 부터 하고 민주당 - 보수, 조국혁신당 - 진보 로 자연스레 나눠지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부터 옆에서 계속 활동해왔고 민주당 5선입니다.
누구긴누구에요. 문재인 청와대 출신들이죠.
논의를 하고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마추어리즘 사이다말고 보여준게 뭐가 있나요. 조국당은 잘 봐줘봐야 언럭키 임은정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