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지나가는 지랄같은 현실, 지귀연이 룸싸롱 접대는 사실로 확인됨. 그것도 하 두번이 아님. 여러차례
영부인이 후보시절 국회의원부인들 점심먹으면서 비서가 금액이 적어서 문제 안될줄 알고 결재 10만원...
이걸로 벌금 백만원넘게 최종 판결남.
판사는 룸싸롱에서 접대받은게 (김영란법, 공직자 윤리법) 뭐 이런거 여기저기에 문제되는게 확실한데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고 역사적인 재판의 1심판결을 이런 새끼한테서 들어야 하고 역사에 남게됨.
단 1회 10만원. 여러차례 접대 최소 몇백만원... 둘다 tv 신문 다 알려지고, 세상사람들 다 아는 사실 .
이게 중요함. 팩트로 확인된 사실인데도 처벌, 조치가 안됨.
법적처벌은 판사니까 특혜라 치고, 적어도 이 역사적인 재판에는 손을 떼도록 해야 하고,
우리 시민사회가 그렇게 유도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래도 됨... 아닌 거 같은데 , 판결자체를 걔(지땡땡)가 하면 안될 것 같은데
걔가 사형이든 무기든, 윤을 풀어주던 , 어떤 판결을 내릴 그럴 말한 도덕성이 이미 없다고 뉴스로 전국민한테 까발려진 상태에서
이걸 그냥 판결한다고요...
다들 그냥 넘어가는 이 상태가 너무 소름 끼쳐요...
느리지만 결국은 긍정적인 좋은
쪽으로 간다고 믿고 싶지만 우리 역사에 너무 오점을 남기는 것 같네요. 그것도 알면서.. 모르고 그런다면 어쩔수 없지만...
알면서 이런 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