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위해 법무장관했다가 본인과 그 가족이 검찰과 언론에 의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멧돼지를 끌어내리고자 쇄빙선역할을위해 직접 정당(조국혁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민주당이 강하게 말하지 못할 때 조국혁신당은 매운맛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국민의 답답함을 대변했고,
의원들도 적재적소에 잘 배치해 실질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대통령과 당대표의 발언은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이미 충분히 수행되었다고 보아,
이제는 합당을 통해 보다 큰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여론반응은 개혁신당하고 합당하자는 발언으로 착각할정도로 여론이 안좋네요.
국민주권외치면서 광역통합은 내리 꽂아도 아무말안하죠? 누굴 지지하느냐 문제일뿐이에요.
혁신당하고 다르게 적어도 2020-2022년의 저희는 방향 제대로 잡고 민주당하고 연대하며 윤석열 저지를 위해 합당까지 하는 총력전의 자세로 민주정권 연장을 위해 노력했었거든요.
솔직히 박은정.신장식.이해민 의원 외에 존재감도 없구요.
개인적으로 악감정은 없고 가족사는 안쓰럽지만 조국도 무능력으로 봅니다
민주당 170여석 중 존재감 강한 사람 20명도 안 떠오르네요
큰당 작은당으로 나뉘면 작은당은 언제나 문제 투성이에 쓸모없는 당이 됩니다. 필요한건 취해야지요.
민주당만의 정치가 필요한겁니까. 이 나라가 잘되는 쪽으로 가야죠.
개인적으로 입당하면 되죠.
다음 총선에서 조국당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조국대표 주변이 너무 지저분해요.
조혁당은 윤석열 탄핵으로 첫번째역할은 끝났다 생각합니다. 그이후부터 갑자기 민주당내 문제 사사건건 참견하는것도 맘에 안들었는데 이후 본인들의 역할을 정립하는데있어서 민주당 지지자로서는 그다지 맘에안드는 행보를 한것도 사실이고 ( 전 조혁당이 이후 역할로 국힘 파이 가져올 생각을 했어야 한다 보는데 반대로 쉽게 민주당 파이를 가져오려하죠 )
당이 만들어질때 애초에 민주당에 발못붙이는 수박들이 들어간점도 남에 당이니 그러거나 말거나 했는데 합당한다면 당연히 싫어할 요소가 되구요
최근의 성비위사건도 그렇고 민주당 지지자가 그당을 좋아할 이유가 그렇게 많지 않다 봅니다 .
민주당 내부적으로는 당대표의 조런 일방적 독단적 발표가 어이없을뿐이구요
그분(?)이 숫가락 얹으려던 이유도 컸죠.
전 민주당 시스템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댓글보면 혁신당 쪽 사람들 다 쓰레기들 무능력자 취급하는데 그럼 경선 통과 못할꺼 아닙니까?
이 난리를 치는 이유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말씀대로 어차피 합당해도 각 지역구에서 경선해야 되고,
험지 지역구도 토박이 위원장들 버티고 있는데 조국당이 날로 먹는 거 절대 아닐테구요.
갈라치기 그 자체네요.
경선을 받을까요?
당직은요?
조국당 부채는요?
다만 편향된 순혈주의나 취향에 따른 해석으로 인해 적대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
질이나 양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에 놓여졌으니 악마화가 되는 것으로요.
물론 여기에는 진영 간 갈라치기가 가장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알바들이 굴러다니는 것도 가장 큰 이유이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뭔가 절차대로 하지 않은건 정청래 대표가 얘길 하거나 책임을 지겠죠.
뭐 다들 현명하게 판단하시겠지요.
여전한 입시비리 이미지로 불만있는 2030
조국당성추행사건 미해결로 반발하는 여성층
조국당과 합당하면 민주당이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이런걸 굳이 선거 앞두고 민주당이 안고가야 하나요?
반명세력들이 총선때 공천 못받을것 같으니까 나가서 지민비조 외치면서 민주당 팔이 하다가 이제는 지지율봐도 자기들의 경쟁력이 없어보이니 다시 민주당으로 기어들어오겠다는건데
반명세력들이 다시 당에 들어와서 분란이 일어나면 일어났지 안일어날것 같지 않아서 합당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