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딘님 조국당과 합당하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이번 선거에세 표가 분산되지 않아서 좋은거 아닌가요??
우딘
IP 220.♡.183.162
01-23
2026-01-23 03:18:21
·
@돼지바12님 민주당이 선거에서 단일화 안한지 꽤 되었습니다.
돼지바12
IP 118.♡.25.23
01-23
2026-01-23 10:05:03
·
@우딘님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즈마크
IP 175.♡.34.215
01-22
2026-01-22 15:38:30
·
오창석 의견에 공감합니다. 이렇게 일머리 없게 처리하기도 힘들 지경. 어질합니다.
캠프일
IP 211.♡.226.166
01-22
2026-01-22 15:39:37
·
@아이즈마크님 일머리가 아니라 조국한테 끌려다닌거 아닌가 싶네요
아이즈마크
IP 175.♡.34.215
01-22
2026-01-22 15:42:40
·
@캠프일님 어쩌면요. 그 외 옆구리 콕콕 찌른 사람도 있을 수 있겠고요.
리루파
IP 169.♡.226.119
01-22
2026-01-22 15:39:04
·
이게 맞죠.. 합당이 필요하다면 장기적인 합당 찬성을 기조로 당원 여론 먼저 확인 후 의시전달을 해야죠
방식도 문제고 오늘같은 날에 발표하는 시기도 문제입니다
키즈리턴
IP 223.♡.90.134
01-22
2026-01-22 15:39:29
·
오창석 보다 정무감각이 없는 당대표라니...요
이제와뒤늦게
IP 106.♡.68.165
01-22
2026-01-22 15:39:40
·
친명.친청 나누는게 언론 갈라치기라고 생각해서 정청래 비판 안하고 그냥 능력없는 당대표인가보다 하고 그간의 이슈들을 혼자 넘겼는데 이제 정청래에 대한 분노가 치미네요. 무능력에 관종에 쓸모없는 권력욕까지 있었네요. 1인1표가 연임하려는 포석이라고 비판할때도 본인이 연임한다고도 안했는데 언론 갈라치기 심하네 했는데 진짜 연임하고 싶어 안달났나봄
@님 음...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전 "똑같은 상황에서도 이재명이 "당대표로서" 추진했다면 지금 보단 긍정했을 거 같긴 하네요. (물론 반대했겠지만 이재명에겐 다 생각이 있겠지 라고 넘겼을지도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은 이런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던지진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진보 커뮤니티의 절대적 지지를 얻어온 걸 생각해보자면 이 건은 "사람에 대한 호불호"로만 치부하기엔 안건에 대한 불호가 좀 더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정청래의 정치력 부족을 지적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님 이재명은 중요한 결정은 정말 오래 숙고 합니다. 연동형 하나가지고 얼마나 고민을 했는데요. 어제 조국 통화하고 오늘 합당 발표하고는 이재명 스타일이 아닙니다. 이건 조국한테 끌려다니는 모양세네요
IP 121.♡.78.157
01-22
2026-01-22 16:02:15
·
@님 그니까 정청래가 못났을 수는 있지만 애시당초 이런 반응 과하다는 겁니다. 사사건건 당대표가 하는 일마다 잡음이 생기는 건 잡음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라고 봐야죠. 언제부터 별 대단치도 않은 것들 하나하나에 말이 많았나요. 참고로 저는 합당 반대하는 쪽입니다만 합당을 권유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진 않습니다.
@처음그때처럼님 별 대단치도 않은 것에 당원들 의견 하나하나 꼬박꼬박 들어야 하는 자리가 당대표였군요. 그래서 권유와 제안은 완전하고 뒤집어질 수 없는 일방적인 결론인가요? ㅎㅎ 그때부터 당내에서 수렴하는 거랑은 또 다른 문제인가 봅니다? 나 기분나빠죄? 그동안은 어떻게들 그렇게 소통이 잘 되고 만족해서 잠잠하게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참 정청래 못났다! ㅎㅎㅎ
@님 그러면 굳이 대통령 따위라고 공격하던 사람을 여기에 가져와서 당대표 따위 쉴드칠 이유도 없었겠죠
그게 바로 간이고 쓸개고 다 준거라 보이는데요
이렇게 댓글 하나 하나 적는 것도 당대표 따위에게 간이고 쓸개고 너무 주신 것 처럼 보이구요
당대표 따위 곧 바뀌니까 이런 댓글은 굳이 안쓰셔도 됩니다
당대표 따위가 뭐라고 갈아치우면 되지요 ㅎㅎ
IP 121.♡.78.157
01-22
2026-01-22 16:24:24
·
@처음그때처럼님 그냥 님같은 사람이 있는 이곳에 오랜만에 온 제가 돌은놈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1-22
2026-01-22 16:25:05
·
@님 당대표 따위에게 간이고 쓸개고 주지 마시고 자신을 돌보세요 ㅎㅎ
이소미지
IP 113.♡.216.161
01-22
2026-01-22 19:37:44
·
@애플농장주님 딴지에서 이재명은 늘 서자예요 아마 죽이네 살리네 했을걸요 이번 검찰 개혁, 정부안 가지고도 욕을 해도 정도가 있는데 얼마나 심하게 욕하던지 그전에도 조용한 개혁 이야기했을 때 얼마나 심했는지 모르시니 하는 말씀이죠 이재명 정부 전부 다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이재명에 대해 정청래, 조국보다 더 심하게 욕하는 사람들 있어요
까레아우라
IP 112.♡.134.251
01-22
2026-01-22 22:32:18
·
@모꼬이게님 아.. 그래요? ㅋ 그랬구나 근데 저는 모르겠던데, 당시에도 당원이였고, 그리고 이렇게 논제를 던지고 당원이 토론하는거 아니였나요? 이 건은 오창석씨가 가벼운거 맞는것 같은데
원래 사장남천동 팀은 민주당 내부 잡음에 대해선 일체 언급을 자제했어요. 그게 프로그램 컨셉이자 취지죠. 그런데 언제 그 룰을 깼냐면, 강미정 성비위 때 입니다.
클량, 다모앙 등의 일부 유저들이 피해자인 강미정이 되려 당을 모함하는 양 몰아가며 선을 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죠. 커뮤가 선을 넘기 시작했단 걸 커뮤 중독자인 헬마가 인지하고 바로 결단한거에요. 그래서 헬마가 정색하고 프로그램 초반에 이 부분에 대해서 따끔히 지적했고 전 역시 헬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도 같다고 봅니다.
모꼬이게
IP 174.♡.111.47
01-22
2026-01-22 16:06:41
·
오창석이 쓴 글 단어 하나 하나 모두 동의합니다. 제 생각과 똑같아서 놀라울 정도네요. 저만 정청래 대표의 발표를 보고 바로 저 생각을 한게 아니군요.
1인1표제는 결정을 확정할때의 해당 사항 아닌가요? 제안 하나 하나 까지도 1인 1표 투표로 허락받은 후 해야하는걸까요?
코스티
IP 1.♡.86.55
01-22
2026-01-22 17:43:40
·
@킬리만자로의수달님 하지 말란 얘기를, 당원 팔아 당원 생각하는 척 치사하게 얘기하는 거죠ㅋㅋ 오창석 따위도 저리 밥그릇 챙기는데, 의원들 눈 돌아가 있을 거 훤히 보이네요.
올데포
IP 115.♡.212.69
01-22
2026-01-22 16:21:26
·
"장기적으로 찬성" 한다는데... 그 시점이 언젠가요??
지방선거 끝난후? 아니면 내년? 아니면 총선전? 총선후? 그 다음 차기대선전?
남천동이 지금까지 악의무리(?)를 조롱하고 정치해설해주면서 인기를 끌어왔는데, 그 이면에는 아군 공격 안한다는 철칙을 잘 준수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죠. 창스기는 조끔은 더 신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1-22
2026-01-22 16:33:03
·
@올데포님 적어도 지선 끝나고 총선 1년전쯤이 맞다 봅니다. 지선 앞두고는 너무 시간이 촉박하구요 당장 급한건 민주당이 아니라 혁신당입니다. 이번 지선에 돈을 얼마나 쓸지 모르겠지만 성과 못 내면 꽤 많이 시끄러워질꺼라 봅니다. 민주당과 한목소리를 내고 민주당의 야당적 포지션으로 국힘을 상대하면 모를까 총구가 민주당에 향해 있는 지금 혁신당의 포지션으론 합당은 어렵죠
지지자들이나 정치인들을 순수하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정치인들은 능구렁이 100개씩 들어있는 사람들입니다. 선거 전에는 바싹 엎드려서 국민을 위한 정치한다고 했다가 선거 끝나면 개혁의지는 실종되고 밥그릇 싸움 열중하는거 한두번 본거 아니잖아요. 문제는 내부 계파 권력 싸움을 하더래도 지지자들에게 의중을 물어보고 여론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런 과정을 생략하자는건 권력욕이 앞서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라고 말한게 정청래 대표였는데 본인 스스로 한말을 뒤집은게 지지자와 당원에게 물어보는게 우선입니다. 여야 어떤 정치인이든 절대 믿으면 안되고 항상 감시하고 의심해야 되는게 여당이든 야당이든 저위치까지 올라갈 정도라면 구렁이 100개씩 들어있는 보통 사람들은 아닙니다.
조국당과 합당하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이번 선거에세 표가 분산되지 않아서 좋은거 아닌가요??
오늘 아침 김어준이 합당 관련해서 논평했네요
-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대립이 생길거라 양쪽 지지층 사이 대립이 발생할수 있어 합당하는게 좋다
- 선거 전에 합당하려면 지금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탑다운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적절해 보인다
이 논리가 더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방식도 문제고 오늘같은 날에 발표하는 시기도 문제입니다
이제 정청래에 대한 분노가 치미네요.
무능력에 관종에 쓸모없는 권력욕까지 있었네요.
1인1표가 연임하려는 포석이라고 비판할때도
본인이 연임한다고도 안했는데 언론 갈라치기 심하네 했는데
진짜 연임하고 싶어 안달났나봄
이재명 당대표때 특정세력들이 비토를 얼마나 해댔는데 그걸 이용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저랬으면 죽이니 살리니 했을겁니다.
음...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전 "똑같은 상황에서도 이재명이 "당대표로서" 추진했다면 지금 보단 긍정했을 거 같긴 하네요.
(물론 반대했겠지만 이재명에겐 다 생각이 있겠지 라고 넘겼을지도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은 이런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던지진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진보 커뮤니티의 절대적 지지를 얻어온 걸 생각해보자면
이 건은 "사람에 대한 호불호"로만 치부하기엔 안건에 대한 불호가 좀 더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정청래의 정치력 부족을 지적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댓글 쓰신분이 어처구니가 없네요?
누굴 언급합니까?
과하지 않아요.
이건 매우 민감한 문제거든요.
게다가 시점이나 타이밍을 생각하면 더더욱요.
아쉬울 수 밖에 없고, 여기 뿐 아니라 온 정치 커뮤가 이걸로 날립니다.
그동안 검찰 개혁에 있어서 강경파와 정부 간의 첨예한 대립을 생각하자면 더더욱 그래요.
공격받아야 되면 받아야죠 그렇죠? ㅎㅎ
간이고 쓸개고 빼주지 말구요
대통령도 따위인데 당대표는 뭐 따위도 안되지만 곧 새로 뽑는데 뭘 그리 간이고 쓸개고 다 줍니까요
공격당할 일 했으면 공격 당하다가 교체하면 되는 당대표 따위에게 간이고 쓸개고 줄 필요 없죠? ㅎㅎ
그게 바로 간이고 쓸개고 다 준거라 보이는데요
이렇게 댓글 하나 하나 적는 것도 당대표 따위에게 간이고 쓸개고 너무 주신 것 처럼 보이구요
당대표 따위 곧 바뀌니까 이런 댓글은 굳이 안쓰셔도 됩니다
당대표 따위가 뭐라고 갈아치우면 되지요 ㅎㅎ
아마 죽이네 살리네 했을걸요
이번 검찰 개혁, 정부안 가지고도 욕을 해도 정도가 있는데 얼마나 심하게 욕하던지
그전에도 조용한 개혁 이야기했을 때 얼마나 심했는지 모르시니 하는 말씀이죠
이재명 정부 전부 다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이재명에 대해 정청래, 조국보다 더 심하게 욕하는 사람들 있어요
오창석 말 한마디에
이제 그렇게 주구장창 하자고 했던 1인1표제가 의심이라는거군요..
근거가 오창석의 주장과 '이 바닥에 우연은 없다'..
이 정도면 어짜피 무슨 말을 해도 싫다는거군요.
정청래라서 그냥 다 싫어요라고 주장하시는 쪽이 솔직해보이네요.
이 정도면 그냥 재신임 물어야 할 상황 같네요.
1인1표제도 무를정도라니 허허
그래도 합당에는 찬성하네요.
시점 문제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목소리를 낼정도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글을 작성한거겠죠
이걸로 당심이 흔들리면 제일 타격입는게 대표일텐데요...두가지 사안을 묶어서 비판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저렇게 당원 무시하면서 주권을 돌려준다니 앞뒤가 안 맞잖아요
내가 지르고 나중에 투표 진행할게 이게 맞나요?
그리고 야합 맞잖아요
어디서 사람을 속여요
우리 의원들한테는 말도 안 하고 조혁당 의원들한테는 미리 언질줬다는데
그래서 26일에 조혁당은 당원들 의사 묻는다는 데
이게 우리 당원 모르게 진행되었다는 게 맞잖아요
사후 통보에다가 딴지에만 글쓰고 아주 가관입니다
그게 프로그램 컨셉이자 취지죠.
그런데 언제 그 룰을 깼냐면, 강미정 성비위 때 입니다.
클량, 다모앙 등의 일부 유저들이 피해자인 강미정이 되려 당을 모함하는 양 몰아가며 선을 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죠.
커뮤가 선을 넘기 시작했단 걸 커뮤 중독자인 헬마가 인지하고 바로 결단한거에요.
그래서 헬마가 정색하고 프로그램 초반에 이 부분에 대해서 따끔히 지적했고
전 역시 헬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도 같다고 봅니다.
제안 하나 하나 까지도 1인 1표 투표로 허락받은 후 해야하는걸까요?
하지 말란 얘기를, 당원 팔아 당원 생각하는 척 치사하게 얘기하는 거죠ㅋㅋ 오창석 따위도 저리 밥그릇 챙기는데, 의원들 눈 돌아가 있을 거 훤히 보이네요.
지방선거 끝난후?
아니면 내년?
아니면 총선전? 총선후? 그 다음 차기대선전?
남천동이 지금까지 악의무리(?)를 조롱하고 정치해설해주면서 인기를 끌어왔는데, 그 이면에는 아군 공격 안한다는 철칙을 잘 준수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죠. 창스기는 조끔은 더 신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지선 끝나고 총선 1년전쯤이 맞다 봅니다. 지선 앞두고는 너무 시간이 촉박하구요
당장 급한건 민주당이 아니라 혁신당입니다. 이번 지선에 돈을 얼마나 쓸지 모르겠지만 성과 못 내면 꽤 많이 시끄러워질꺼라 봅니다. 민주당과 한목소리를 내고 민주당의 야당적 포지션으로 국힘을 상대하면 모를까 총구가 민주당에 향해 있는 지금 혁신당의 포지션으론 합당은 어렵죠
능구렁이 100개씩 들어있는 사람들입니다. 선거 전에는 바싹 엎드려서 국민을 위한 정치한다고
했다가 선거 끝나면 개혁의지는 실종되고 밥그릇 싸움 열중하는거 한두번 본거 아니잖아요.
문제는 내부 계파 권력 싸움을 하더래도 지지자들에게 의중을 물어보고 여론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런 과정을 생략하자는건 권력욕이 앞서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라고 말한게 정청래 대표였는데 본인 스스로
한말을 뒤집은게 지지자와 당원에게 물어보는게 우선입니다.
여야 어떤 정치인이든 절대 믿으면 안되고 항상 감시하고 의심해야 되는게 여당이든 야당이든
저위치까지 올라갈 정도라면 구렁이 100개씩 들어있는 보통 사람들은 아닙니다.
당내 문제 개입 안 하겠다더니, 만만한 정청래만 까대기하며 강약약강 시전할 줄 이야. 어디 이상한 소리를 진짜 당심인 줄 알고 대신 전하는 꼴 보니, 감 다 뒤졌네요. 앞으로도 뺏지는 물 건너 간 거 같다요ㅋ
여지껏 길게 보면 정청래랑 붙어서 안 나가 떨어진 사람이 없죠. 애초 오창석은 붙을 그 급으로 올라가 본 적도 없지만ㅋ 어깨 힘 잔뜩 들어가서 조절을 못 하고있네.. 자폭이라니.. 잘가시오.
당장 이번에 검찰개혁때문에 시끄러웠는데 결국 이동형말이 맞았는데요?
결국은 메세지에 반박을 못하지 메신저를 공격하는것밖에 못하시네요
메신저 말고 내용도 반박했는데요? 어떻게 1인1표랑 연임을 연결시켜 말하냐고요;; 그리고 이동형 말이 맞긴 뭐가 맞았어요ㅋㅋ
뺏지 달 생각도 없다는 건 님 생각이죠? 만약 팩트면 다행입니다. 이젠 경선에서 땡! ㅋㅋ
딴지 그 사람들이 웃기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뭐 여러가지 느낌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노통땐 투표권도 없었고
대가리도 덜 여물어서
당시 DJ 최적자 황태자들 모인 동교동계들..
노통 당선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탄핵하는데 앞장서고 그 난리치는걸 보고
도대체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했었거든요
지난주부터 난리나는거보고
노통때 이라크 파병생각도 나고
많은 기시감들이 들더군요
총선 즈음에 해도 될 텐데 왜 지금일까요?
합당 절차를 밟게 되면 서로 지분 조정 할테고 민주당에는 아무런 이득이 없잖아요. 왜 이런 결정을 한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대표라서 대표이기 때문에 정치적 결단을 한건데
매번 미리 당원한데 허락받고 하는 것이 당원 주권은 아니죠.
당대표가 허수아비가 아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권자 국민한테 매번 물어보고 일하나요. 아니잖아요.
이젠 절차대로 토론과 결정의 과정을 거치겠죠.
당원들이 싫으면 안하는 겁니다.
정치적 계산없는 정치는 존재하지 않아요.
거의 아무도 모르게 하고 갑자기 지른거잖아요.
어찌어찌 투표까지 가서 부결돼면 볼만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