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위해 희생한 송영길대표 인천계양에 모셔오겠다고 하면 두팔벌려 환영하지 무슨 가만히있으면 지방선거에서 없어질당을 지분 주면서 모셔오는 생각은 머리가 지독하게 나쁘고 오지랍만 넓은 당대표의 생각을 제대로 보여주는듯합니다
국가유공자
IP 1.♡.104.148
01-22
2026-01-22 1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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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기와 논의 과정 자체등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한테 우려의 글도 남겼는데, 대통령실 입장도 나왔고 하니 우리들끼리는 이제 그만 싸웠으면 좋겠습니다. 합당 자체는 언젠가는 필요한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 정도는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 자체도 여러 이견들이 있겠지만 최종적인 대통령님과 당 대표의 생각이 일치한다면 크게 반대할 생각이 없기는 합니다. 다만, 앞으로 정청래 대표도 일처리할 때 좀 더 부드럽게 처리하는 모습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내란당과 싸울 때는 거칠게 싸워야 할 필요가 많지만, 당대표로서 자당의 일을 처리할 때는 잡음이 덜 나는 것도 중요한지라. 잡음이 나면 때는 이 때다 싶어서 당권 싸움 하려는 사람들끼리 서로 드잡이질 하게 됩니다. 어쨌든 대통령님의 입장이 나온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싸울 일이 아닙니다.
축꾸공
IP 112.♡.66.30
01-22
2026-01-22 1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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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받아" <--- 논의는 없었다는 의미의 표현이죠.
TomHardy
IP 183.♡.4.224
01-22
2026-01-22 1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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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원론만 말한 것 같은데요. 이런 방식을 원했을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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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인건 알고 있었지만 혼자 맘대로 결정하려고 당대표 하는건가요?
대세면 이기면 되는거 아닙니까?
한줌단인지 대세인지는 당원투표에서 판가름 나겠죠.
저도 오전부터 둘러보고 오는 중입니다.
다들 자체 방역하는 모양새인데..
클리앙이 구도심이 되었다는 말이 어째.. 사실같네요..
내란당과 싸울 때는 거칠게 싸워야 할 필요가 많지만, 당대표로서 자당의 일을 처리할 때는 잡음이 덜 나는 것도 중요한지라. 잡음이 나면 때는 이 때다 싶어서 당권 싸움 하려는 사람들끼리 서로 드잡이질 하게 됩니다. 어쨌든 대통령님의 입장이 나온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싸울 일이 아닙니다.
이런 방식을 원했을리가요.